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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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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마 10 칼럼에서는 휴가철에 함께 하기 좋은 중저가 스포츠 시계 10점을 선정해 봤습니다. 


'중저가'라는 표현의 경계가 사람마다 모호하게 들릴 수 있기에 선정 과정에서 하나의 기준을 정했는데요. 


우선 국내 공식 수입 판매원 리테일가 기준 150만 원대 미만에서 골라 봤습니다. 


1백만 원대 미만으로 하자니 시계 종류나 브랜드가 다소 제한적이고(단 몇 십만 원 차이임에도...), 

그렇다고 2백만 원대까지 정하자니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기에 저 나름대로 선을 그었는데요. 


그리고 시중에 많이 알려진 시계보다는 시계 매니아들에게 좀 더 어필하기 좋은 시계와 브랜드에서 골라 봤습니다. 

그렇다고 또 너무 생소한 마이크로 브랜드는 서비스나 품질(QC) 면에서 아쉬운 점이 없질 않기 때문에 배제했습니다. 



시티즌 프로마스터 에코-드라이브 다이버 BN0151-09L

Citizen Promaster Eco-Drive Diver BN0151-0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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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와 더불어 일본 시계의 양대 산맥인 시티즌(Citizen)은 1980년대 초반부터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의 다이버 시계들을 발표해 왔습니다. 


국내에는 그 종류가 많이 소개되고 있진 않지만 프로마스터 중저가 라인에는 다이버 시계애호가들이 열광할 만한 시계들이 많습니다. 


올해 초에 발표한 에코-드라이브 프로페셔널 다이버 BN0151-09L 모델도 그 중 하나인데요. 

위 사진 보시다시피 다이버 시계 특유의 강인한 디자인에 네이비에 가까운 다크 블루 다이얼과 우레탄 소재의 아코디언 스트랩이 조화롭습니다. 


직경 42.5mm 전체 브러시드 가공된 스틸 케이스에 시티즌 고유의 빛 충전 방식인 에코-드라이브가 적용된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다이버 시계답게 200m의 방수 사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개발 야광 도료를 도트 인덱스와 핸즈에 듬뿍 도포해 어둠 속에서도 강력한 시인성을 자랑합니다.


무엇보다 200달러 초반의 매우 저렴한 가격대가 인상적입니다. 




아르키메데 아웃도어 프로텍트 

Archimede OutDoor Pro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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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에 걸쳐 주얼리 및 금속 가공이 발달한 독일 포르츠하임 지방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정통 시계 브랜드 아르키메데(Archimede)의 시계 한 점도 소개합니다. 


아웃도어 프로텍트(OutDoor Protect)라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전천후 필드워치를 고려하고 출시한 시계입니다. 


아르키메데와 자매 회사인 리메스는 90년째 가업으로 케이스 매뉴팩처를 운영해온 이클러(Ickler) 사에 속해 있는데요. 

그래서 100% '메이드 인 저머니' 퀄리티의 인하우스 제조 케이스의 시계를 여전히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강점이 분명합니다. 


국내에서는 진, 스토바, 라코, 다마스코 등 여느 독일 브랜드들에 비해 인지도는 낮은 편이지만, 

이들 브랜드들처럼 파일럿 시계 제조사로서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신뢰도가 제법 높은 편입니다. 


특히 유럽이나 북미권 시계 커뮤니티에서는 아르키메데 파일럿 내지 마린(데크워치) 시리즈가 인기가 상당합니다. 


십여 년 가까이 파일럿 시계에만 주력해온 아르키메데는 최근 몇년 들어서는 클래식 및 다이버를 포함한 스포츠 라인의 비중도 크게 늘렸는데요. 

제품 종류도 훨씬 다양해지고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만듦새, 소극적이나마 이를 포장해 알리는 마케팅 면에서도 젊고 진취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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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야심차게 런칭한 아웃도어 프로텍트(OutDoor Protect) 라인 역시 최근의 아르키메데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신작입니다. 


아웃도어 라인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진이나 다마스코처럼 자체적인 특수 공정을 통한 강화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한다는 데 있습니다. 

이로써 일반적인 316L 스틸의 5배 정도 달하는 표면 경도(1200 HV)를 갖게 되었고 사용자는 스크래치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스크래치에 강한 케이스는 아웃도어 환경에서 확실히 진가를 발휘합니다. 그리고 케이스 직경을 39mm 정도로 크지 않게 제작함으로써 더욱 활동성을 고려했습니다. 

가죽 내지 실리콘 스트랩 버전 외에 역시나 자체 강화 스틸로 제작된 브레이슬릿을 자유롭게 호환할 수 있게 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한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무브먼트는 여러 브랜드서 ETA 대안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셀리타 SW 200 자동 칼리버를 탑재했으며, 

견고한 솔리드 케이스백과 스크류다운 크라운 설계로 200m의 넉넉한 방수 사양도 지원합니다. 


이렇듯 아르키메데의 아웃도어 프로텍트 라인은 외관상으로 보이는 담백한 첫인상에 비해 뜯어볼 수록 더 알찬 근육남을 닮았습니다.  

그리고 국내 공식 수입 판매원인 라온하제를 통해 공개된 가격대를 보면, 실리콘 및 브레이슬릿 버전 모두 80만 원대로 매우 합리적입니다. 




스쿠알레 50 애트모스 1521 시리즈 

Squale 50 Atmos 1521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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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찰스 본 뷰렌(Charles Von Buren)에 의해 스위스 뇌샤텔에서 탄생한 스쿠알레(Squale)는 

1950~70년대 프로페셔널 다이버 시계 제조사로서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쿼츠 위기와 함께 명맥이 끊겼다가 2010년 한 이탈리아계 사업가 가문에 의해 컴백했는데요. 

예전 제조 시설 및 작업물 일부가 여전히 잘 보존된 관계로 NOS 케이스와 다이얼 등을 활용한 일련의 복각 다이버 시리즈와 

서브마리너 오마주스러운 시계들로 일부 다이버 시게 애호가들의 눈에 들기 시작합니다. 


특히 이들의 강점은 ETA 무브먼트를 사용한 스위스 메이드 다이버 시계를 상당히 어포더블(Affordable)한 가격대에 공급하는 점인데요. 

또한 시중에 흔한 여느 서브 오마주와도 어느 정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가격대비 우수한 피니싱으로도 지지층을 포섭하는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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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500m 방수 사양의 50 애트모스 1521 시리즈는 이들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이며, 브랜드 초창기 다이버 시계 케이스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습니다. 


직경 42mm(세로 폭 48.4mm) 스틸 케이스에 ETA 2824 자동 칼리버를 탑재하고, 전면엔 돔형의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사용했습니다. 

수퍼루미노바 C3 처리된 야광 도트 인덱스와 핸즈는 다이버 시계로서의 정체성을 잘 반영하고 있으며, 

대세인 120 클릭이 아닌 60 클릭수의 단방향 회전 베젤도 의도적으로 빈티지 복각의 의미를 더하기 위함이라네요. 


가격대 역시 미 달러(USD) 기준 900 달러(한화로 100만 원대 초반) 정도로 정통 스위스 메이드 다이버 시계를 경험하기엔 충분히 지불할 만한 수준입니다. 




스타인하트 오션 원 빈티지 듀얼 타임 프리미엄

Steinhart Ocean One Vintage Dual Time Prem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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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하트(Steinhart)는 오션 원 시리즈로 대변되는 빈티지 롤렉스(서브마리너) 오마주 스타일의 다이버 컬렉션으로 성공을 거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일부 고급 모델을 제외하면 몇 십만 원대의 시계들이 대부분이고 ETA, 소프로드, 셀리타 등 스위스 기계식 무브먼트만 고집하며,

스위스 제조와 조립을 준수함으로써 스위스 메이드를 충족하는 시계들을 역시나 저렴한 가격대에 제공한 점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마이크로 브랜드 수준에서 어느덧 사세가 제법 커졌으며, 유저들의 지지도나 재구매율도 높아 온라인 판매에 의지하는 형편에 비해서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새로 출시한  오션 원 빈티지 듀얼 타임 프리미엄 모델은 분명 롤렉스 GMT 마스터 초창기 모델을 연상시킵니다. 

직경 42mm 브러시드 가공된 스틸 케이스에 빈티지 모델의 플렉시 글라스 느낌을 재현한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사용하고, 크라운 역시 초기 빅 크라운에 

역시나 빈티지스러운 레드/블루 조합(일명 펩시)의 베젤 인서트와 의도적으로 빈티지하게 처리한 올드 라듐톤 수퍼 루미노바 인덱스가 레트로한 인상을 더합니다. 


무브먼트는 소프로드 A10/24 탑 버전을 탑재했으며, 씨스루 형태의 케이스백을 통해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방수 사양은 300m. 




리메스 인듀어런스 넵튠 2 or 인듀어런스 1000 오토매틱 

Limes Endurance Neptun 2 or Endurance 1Tausend Auto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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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스 역시 앞서 소개한 아르키메데와 마찬가지로 독일 포르츠하임의 이클러 사 소속의 시계 전문 브랜드입니다. 


아르키메데가 주로 파일럿에 특화된 브랜드라면, 리메스는 클래식한 드레스 워치 라인이 강세인데요. 

그 외 영어로 '인내'를 뜻하는 인듀어런스 라인은 그 뜻처럼 어떠한 외부 환경에서도 견딜 만한 내구성이 뛰어나고 방수 사양이 높은 다이버 시계군이 포진해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 속 바다의 신(포세이돈)을 칭하는 다른 이름인 넵튠이 이름에 붙은 인듀어런스 넵튠 2 모델은 특히 마초스러움의 절정을 보여주는데요. 

매트한 블랙 다이얼 바탕에는 미니멀하면서도 가독성을 고려한 깔끔한 바 인덱스와 핸즈가 놓여져 있고, 요철이 두툼한 양각 스틸 베젤 역시 터프함을 강조합니다. 


직경 41.2mm 두께 12.6mm 스틸 케이스에 셀리타의 자동 SW 200 칼리버를 탑재했으며, 포화 잠수 사양의 수심 1,000 방수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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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2와 같은 라인의 베리에이션 격인 인듀어런스 1000 다이버 제품군도 있습니다. 

블랙 외에 오렌지, 블루, 옐로우 같은 컬러플한 다이얼이 적용돼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했습니다. 


이들 제품들은 모두 국내 리테일가 100만 원이 조금 넘는 정도의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메이드 인 저머니 제조에 근래 범람하는 오마주 시계들과 확실히 차별화된 디자인과 내구성을 강조한 전문 다이버 시계를 경험하기엔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대입니다.   




티토니 씨스코퍼 

Titoni Seasc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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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그렌첸의 독립 시계 브랜드 티토니(Titoni)는 작년 말 뉴 다이버 컬렉션인 씨스코퍼를 런칭했습니다. 


- 관련 TF 뉴스 참조: https://www.timeforum.co.kr/NEWSNINFORMATION/11560141

  


1979년에 발표한 자사의 전문 다이버 시계인 씨스코퍼를 새롭게 부활시킨 것인데요. 

오리지널 모델에 비해 한층 심플하고 세련된 외관과 강렬한 레드 인서트 베젤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적당한 사이즈(41mm)의 스틸 케이스에 셀리타의 범용 자동 SW 200 칼리버를 탑재했으며, 200m 방수 사양을 갖고 있습니다. 

블랙 다이얼/레드 베젤 버전 외에, 블루 다이얼/블루 베젤 버전, 화이트 다이얼/블루 베젤 버전, 화이트 다이얼/레드 베젤 버전으로 각각 선보이며, 

블랙 러버 스트랩 외에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까지 총 7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역시나 1백만 원대 초반의 수긍할 만한 가격대를 자랑합니다. 




해밀턴 카키 네이비 서브 오토

Hamilton Khaki Navy Sub 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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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를 논할 때면 항상 빠질 수 없는 해밀턴(Hamilton)의 전문 다이버 시계인 카키 네이비 서브 오토 라인도 선정해 봤습니다. 


비단 스펙 뿐만 아니라 1928년 제작된 자사의 아이코닉한 시계 '파이핑 락(Piping Rock)'의 케이스 형태를 변주해 역사성을 이어간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강인함이 특징적인 스틸 케이스 직경은 42mm이며, 다이얼 컬러에 따라 블랙, 그레이, 실버 3가지 버전에 브레이슬릿 혹은 러버 스트랩 버전으로 또 나뉩니다. 


무브먼트는 ETA 2824 자동 칼리터를 사용했으며, 솔리드 케이스백에는 만타 가오리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물고기 형상을 새겼습니다. 수심 300m까지 방수가 가능합니다.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이녹스 레드 

Victorinox Swiss Army Inox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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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나이프 제조사에서 어느덧 시계 제조사로서도 존재감이 커진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Victorinox Swiss Army)의 대표 히트 컬렉션, 

이녹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기존의 블랙, 블루, 그린에 이어 강렬한 레드 컬러 다이얼 버전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지요. 


- 빅토리녹스 바젤월드 2015 리포트 참조: https://www.timeforum.co.kr/Baselworld/12542535



이녹스는 총 130개에 달하는 극한의 테스트를 견뎌낸 시계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 8시간의 질산 & 황산 테스트(산성에 의한 내부식성 테스트)

- 72시간의 고농도 염분 테스트(해수에 의한 내부식성 테스트)

- 1분 동안 섭씨 1,200도까지 노출 테스트(온도에 의한 내구성 테스트)

- 콘크리트 바닥 위 10m 상공에서 낙하 테스트(충격에 의한 내구성 테스트)

- 64톤 밀리터리 탱크를 활용한 테스트(극한의 충격에 의한 내구성 테스트)

- 수압기 안에 넣고 8,000 킬로에 달하는 끊임없는 압력 테스트(고압에 의한 내구성 및 작동안정성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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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감이 풍부한 직경 43mm 스틸 케이스에 전면에는 별도의 고탄성 우레탄 범퍼를 탈착할 수 있습니다. 
다이버 시계가 아님에도 방수 사양은 넉넉한 200m이며, 무브먼트는 스위스 쿼츠 칼리버를 사용했습니다. 

강력한 스펙 대비 60만 원대 후반의 접근성이 용이한 가격대도 이녹스의 매력을 더욱 가중시킵니다. 



세이코 프로스펙스 오토매틱 다이버 200m SRP653J & SRP655J
Seiko Prospex Automatic Diver's 200m SRP653J & SRP65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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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가성비의 제왕 세이코(Seiko)는 올해 다이버 시계 제조 50주년을 맞이했는데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일련의 스페셜 에디션이 주요 컬렉션 별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중 세이코의 가장 아이코닉한 다이버 모델인 '튜나(Tuna)'를 닮은 외형 때문에 매니아들 사이서 '베이비 튜나'로 통하는 보급형(?) 다이버 시계 두 점을 선정해 봤습니다. 

기존의 '베이비 튜나' 시리즈와 달리 정말 튜나처럼 도트 인덱스를 사용한 점도 돋보이며, 
케이스 외관을 감싸는 슈라우드(Shroud) 부품도 플라스틱이 아닌 스틸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하고, 블랙 or 블루 톤으로 PVD 처리해 이색적인 느낌을 줍니다. 

무브먼트는 날짜와 요일 표시 기능과 수동 와인딩 및 핵기능이 가능한 인하우스 자동 4R36 칼리버를 탑재했습니다. 



다보사 어고노틱 듀얼 타임 
Davosa Argonautic Dua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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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선정한 모델은 다보사(Davosa)의 히트 컬렉션인 어고노틱 라인의 듀얼 타임(GMT) 모델입니다. 

스위스 하슬러(Hasler) 가문에 의해 1861년 설립된 이래 수대째 패밀리 비지니스 형태로 이어져 오다가 
1993년 독일 보흘 사(Bohle GmbH)와 병합하여 현재의 다보사라는 브랜드를 설립하게 된 이들은 
무브먼트를 제외한 전 부품을 자체 시설에서 생산, 조립, 검수하는 진정한 스위스 메이드 브랜드입니다. 

전문 다이버 컬렉션인 어고노틱 라인은 특히 최근의 다보사를 대표하는 효자 컬렉션으로 기본 데이트 모델 외에 GMT 버전이 추가돼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견고하게 가공된 스틸 케이스에 요즘 트렌드인 세라믹 베젤을 사용하고, 300m 방수 성능과 ETA 자동 무브먼트를 사용하면서도 여전히 합리적인 가격대가 셀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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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고노틱 듀얼 타임 모델은 직경 42mm 케이스에 GMT 표시 기능의 ETA 2893 칼리버를 탑재하고 있으며, 기존 어고노틱 라인과 동일한 방수 사양을 갖고 있습니다. 
얼마전 국내 공식 수입 판매원 라온하제 매장에서 다보사 시계를 여러 개 직접 보고 착용했을 때도 어고노틱 오토매틱 건과 듀얼 타임 모델이 단연 눈길을 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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