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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 2016] 캘빈클라인, 엠포리오 아르마니, 구찌

[바젤월드 2016] 캘빈클라인, 엠포리오 아르마니, 구찌 [30] file

바젤월드는 수많은 브랜드들이 참가합니다. 타임포럼이 다루는 브랜드만 있는 게 아니라 사실 우리가 모르는 브랜드가 더 많은지도 모릅니다. 물론 그 중에서는 몇 년 안되어 사라지는 브랜드도 있고, 갑작스레 수퍼스타가 되는 경우도 아주 가끔 있죠. 자주 다루지 않아서 그러할 뿐 패션 브랜드의 비중도 적지 않은 편인데요. 그 중 눈에 띄는 브랜드만 모아 소개합니다.  캘빈 클라인 워치  심플, 미니멀 디자인으로 패션 워치에서 눈에 띄는 존재인 캘빈 클라인 워치. 패션 브랜드의 시계 디비전인 만큼 패션성과 디자인이 상당히 빼...

  알라롱  2016.04.20  2477  3
[바젤월드 2016] 드 그리소고노(De Grisogono)의 삼성 기어 S2 리미티드 에디션

[바젤월드 2016] 드 그리소고노(De Grisogono)의 삼성 기어 S2 리미티드 에디션 [15] file

바젤월드 브랜드 신제품 리포트는 아니지만 이 제품도 바젤에서 선보인 제품이니 바젤월드 카테고리에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난 달 열린 바젤에서 관심을 모은 또 하나의 커넥티드 워치입니다. 드 그리소고노(De Grisogono). 매우 이국적인 이름의 이 스위스 브랜드는 주얼러로 시작해 최근 10여 년 동안 시계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소재로 유명한데 특히 블랙 다이아몬드는 드 그리소고노의 시그너처이기도 합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아직 소개된 바가 없어 인지도가 그리 높지는 않지만 나름 독자적인 색깔을...

  swan212  2016.04.13  2274  2
[바젤월드 2016] 태그호이어 리포트 (TAG Heuer Report)

[바젤월드 2016] 태그호이어 리포트 (TAG Heuer Report) [66] file

고급 스포츠 워치의 대명사 태그호이어(TAG Heuer)의 바젤월드 2016 리포트입니다.  태그호이어는 올해 바젤월드에서 무엇보다 작년 말에 런칭한 브랜드 첫 스마트 워치인 태그호이어 커넥티드(TAG Heuer Connected)를 알리는데 주력하는 분위기였습니다.  -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관련 타임포럼 스페셜 컬럼 바로 가기 --> http://www.timeforum.co.kr/SPECIAL/13651043 인텔 인사이드 하드웨어와 안드로이드 웨어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작동하는 태그호이어 커넥티드는 브랜드의 아이코닉 컬렉션 까레라의 디자인을 바탕...

  Eno  2016.04.12  7056  3
[바젤월드 2016] 부쉐론 & 디올 리포트 (Boucheron & Dior Report)

[바젤월드 2016] 부쉐론 & 디올 리포트 (Boucheron & Dior Report) [5] file

여성의 눈과 손목(!)을 즐겁게 할 두 여성여성한 브랜드 부쉐론과 디올의 올해 바젤 신제품을 함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BOUCHERON 부쉐론은 '빛의 주얼러'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죠. 그에 걸맞게 화이트 톤으로 꾸며놓은 부스에 들어서는 순간 화사한 '빛'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주얼러인 만큼 부스 안 반짝이는(!) 제품들까지 더해지며 더욱 환해지죠.      부쉐론의 가장 대표적인 시계로 리플레를 꼽을 수 있습니다. 시그너처 디테일인 고드롱과 사파이어 카보숑이 특징적입니다. 특히 매력적인 점은 스스로, 매우 '간편하게' 스트랩을 ...

  swan212  2016.04.11  1650  3
[바젤월드 2016] 론진 리포트 (Longines Report)

[바젤월드 2016] 론진 리포트 (Longines Report) [18] file

론진의 2016년 바젤 리포트를 전해드립니다.  론진은 전통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과거 상징적인 시계들 중 일부를 헤리티지 컬렉션으로 복각해 선보입니다. 올해는 19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론진 헤리티지 1918(Longines Heritage 1918)을 소개했는데, 론진이 제작한 최초의 브레이슬릿-크노그래프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죠. 당시 소개된 회중시계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이얼의 모습을 재현했는데, 빈티지한 느낌을 풍깁니다. 광택이 나는 화이트 래커 다이얼 위 블루와 허니(honey) 컬러가 어우러진 시침과 분침이 특징적이며, 인...

  swan212  2016.04.11  3180  1
[바젤월드 2016] 오리스 리포트 (Oris Report)

[바젤월드 2016] 오리스 리포트 (Oris Report) [75] file

합리적인 가격대에 고급 기계식 시계를 선보이는 오리스(Oris)의 바젤월드 2016 리포트입니다.  오리스는 2015년 발표한 인하우스 수동 111 칼리버를 바탕으로 올해는 세컨 타임존과 낮밤 표시 기능을 추가한 베리에이션인 112 칼리버와 시계를 선보였습니다.  2014년 창립 110주년을 맞아 110 칼리버로 포문을 연 이래, 111, 112까지 매년 인하우스 칼리버 베리에이션이 추가되고 있는데요.  셀리타 베이스의 대중적인 매스 프로덕트 라인업으로 얻은 수익을 착실히 고급 매뉴팩처 무브먼트 및 신제품 개발에 투자함으로써...

  Eno  2016.04.08  8059  7
[바젤월드 2016] 해리 윈스턴 리포트 (Harry Winston Report)

[바젤월드 2016] 해리 윈스턴 리포트 (Harry Winston Report) [11] file

해리 윈스턴의 2016 바젤월드 신제품 리포트를 전해드립니다.  잘륨(Zalium)이라는 독자적 소재를 적용하는 프로젝트 Z의 10번째 에디션이 공개되었습니다. 가벼운 잘륨 케이스에 두 개의 레트로그레이드 디스플레이를 갖춘 프로젝트 Z 10은 인체공학적인 면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합니다. 42mm 사이즈의 오픈워크 다이얼로 디자인해 스켈레톤 구조를 통해 맨해튼 브리지에서 영감을 받은 건축적 디자인을 포함해 섬세한 피니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와 블루 컬러의 대비, 또 중심에서 벗어난 시와 분 창 등이 강렬한 인...

  swan212  2016.04.08  1866  2
[바젤월드 2016] 쇼파드 리포트 (Chopard Report)

[바젤월드 2016] 쇼파드 리포트 (Chopard Report) [32] file

파인 워치메이커이자 파인 주얼러이기도 한 쇼파드(Chopard)의 바젤월드 2016 리포트입니다.  올해 쇼파드의 하이라이트 모델은 플래그십 라인인 L.U.C에 집중돼 있습니다.  이유인즉 올해가 바로 L.U.C 컬렉션의 런칭 20주년을 맞는 해이기 때문인데요.  - 첫 L.U.C 매뉴팩처 자동 칼리버인 96.01-L(최초 1.96 칼리버)  더블 배럴 구조에 골드 마이크로 로터를 사용한 첫 매뉴팩처 자동 칼리버인 1.96(이후 96.01-L로 칼리버명 변경 및 96 시리즈의 근간이 됨)의 등장은  쇼파드가 다시 매뉴팩처로서의 옛 영광을 되...

  Eno  2016.04.07  3423  2
[바젤월드 2016] 지라드 페리고 리포트 (Girard-Perregaux Report)

[바젤월드 2016] 지라드 페리고 리포트 (Girard-Perregaux Report) [22] file

올해 창립 225주년을 맞은 라쇼드퐁의 명가 지라드 페리고(Girard-Perregaux)의 바젤월드 2016 리포트입니다.  지라드 페리고는 올해 부스 안 인테리어에서부터 225주년을 기념하는 분위기로 가득했는데요.  라 에스메랄다 투르비용을 비롯한 브랜드 역사상 아이코닉한 모델과 이를 기록한 아카이브 문서를 비상하는 듯한 설치물과 함께 전시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올해의 주요 신제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225th Anniversary Editions : Heritage Place Girardet, Heritage 1957, Heritage Laure...

  Eno  2016.04.07  2956  3
[바젤월드 2016] 시티즌 리포트 (Citizen Report)

[바젤월드 2016] 시티즌 리포트 (Citizen Report) [26] file

시티즌(Citizen)의 바젤월드 2016 리포트입니다.  올해 시티즌은 자사 고유의 광충전 방식인 에코 드라이브(Eco-Drive)의 런칭 4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역대 주요 에코 드라이브 시계들이 본사에서 특별 공수되어 부스 내에 전시되기도 했는데요.  - 1976년 출시한 세계 최초의 광충전 방식 아날로그 쿼츠 시계, 크라이스트론 솔라 셀(Crystron Solar Cell) 그리고 에코 드라이브 40주년을 기념이라도 하듯 이번 바젤월드에서 시티즌은  무브먼트 두께 1mm, 케이스 두께 2.98mm로 세계...

  Eno  2016.04.06  5990  1
[바젤월드 2016] 파텍 필립 리포트 (Patek Philippe Report)

[바젤월드 2016] 파텍 필립 리포트 (Patek Philippe Report) [45] file

작년도 그랬지만 이번 바젤월드에서의 파텍 필립은 눈에 띄는 신제품이 없었습니다. 차라리 작년의 경우 파일럿 워치라는 장르적 충격이라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특별한 내용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부스 디스플레이는 현재의 모습으로 변화한 이후 크게 달라지지 않았으나, 각각의 모델을 스트랩 없이 케이스만 전시한 점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와 함께 브레이슬릿을 강조했기에 브레이슬릿에 어떠한 변화를 준 게 아닌가 싶었으나, 바젤월드 2016의 신제품 공개를 기준으로 봐서 특이점이 없습니다. 짐작으로는 40주년을 맞이한...

  알라롱  2016.04.05  5561  2
[바젤월드 2016] 제니스 리포트 (Zenith Report)

[바젤월드 2016] 제니스 리포트 (Zenith Report) [41] file

  올해 제니스는 신제품 뿐 아니라 흥미로운 이벤트들로 주목을 모았습니다. 클래식 카와의 인연을 자랑하며 스위스 바젤 현지에서 우버와 협업해 누구나 클래식카를 탈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고(아쉽게도 예약하려고 앱을 열 때마다 빈 차가 없어 탑승하지는 못했지만요), 부스 내 특별한 바버 숍을 오픈해 남성들이 미리 예약하면 이발이나 면도, 심지어 슈 샤이닝 서비스까지 즐길 수 있도록 꾸며놓아 호응을 얻었습니다.  - 부스에 마련된 바버 숍과 슈샤이닝 코너  그럼 본격적으로 신제품을 살펴볼까요?  첫 주...

  swan212  2016.04.05  3833  6
[바젤월드 2016] 에르메스 리포트 (Hermès Report)

[바젤월드 2016] 에르메스 리포트 (Hermès Report) [7] file

에르메스 부스는 '파빌리온(Pavillion)'이라고 부릅니다. 정신 없는 바젤 전시장 한 가운데에서 마치 도심 속 평화로운 정원처럼 여유로운 휴식처를 제공하죠(솔직히 저도 취재하는 동안 가끔 그곳 벤치에 들러 휴식을 즐기곤(!) 했습니다).  올해 신제품은 슬림 데르메스 컬렉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에르메스가 야심차게 런칭한 라인이죠. 절제된 디자인과 아티스트 필립 아펠로아의 타이포그래피를 도입한 독특한 숫자 인덱스가 특징으로 울트라-씬 무브먼트 H1950을 탑재한 슬림 데르메스 39.5mm, 퍼페추얼 캘린더, 그리...

  swan212  2016.04.05  2340  4
[바젤월드 2016] 크로노스위스 리포트 (Chronoswiss Report)

[바젤월드 2016] 크로노스위스 리포트 (Chronoswiss Report) [29] file

크로노스위스의 2016년 신제품 키워드는 매우 분명하고도 명료합니다.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레귤레이터'입니다. 크로노스위스하면 레귤레이터를 빼놓을 수 없죠. 1983년 크로노스위스의 시작과 함께한 모델로 창립자 게르트 랑이 손목시계로 처음 제작했습니다. 시, 분, 초를 따로 보여주는 레귤레이터 다이얼은 그 전까지는 주로 벽시계나 회중시계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 1987년 본격적으로 레귤레이터 다이얼을 탑재한 수동 손목시계를 제작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브랜드를 상징하는 코인 베젤과 양파 모양 크라운 등이 함께 했...

  swan212  2016.04.04  2497  4
[바젤월드 2016] 블랑팡 리포트 (Blancpain Report)

[바젤월드 2016] 블랑팡 리포트 (Blancpain Report) [32] file

블랑팡의 2016년 바젤 신제품 리포트를 전해드립니다.  시작은 블랑팡의 대표 컬렉션이자 클래식한 매력을 지닌 빌레레입니다. 빌레레 컬렉션에서 스틸 버전의 빌레레 애뉴얼 캘린더 GMT를 소개했습니다. 애뉴얼 캘린더와 GMT 기능을 갖춘 제품에 스틸 소재를 도입한 것은 처음인데, 블랙 악어가죽을 매치해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40mm 케이스 앞면 8시 방향에서 24시간 단위로 표시하는 세컨드 타임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우 간결한 디스플레이가 눈에 띕니다. 그리고 2시 방향에 요일, 3시 방향에 일, 4시 방향에 ...

  swan212  2016.04.04  3867  4
[바젤월드 2016] 라도 리포트 (Rado Report)

[바젤월드 2016] 라도 리포트 (Rado Report) [31] file

하이테크 세라믹의 선구자 라도(Rado)의 바젤월드 2016 리포트입니다.  라도는 올해의 테마를 '가벼움(Lightness)'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곧, 신제품 전반의 디자인과 소재의 가벼움을 지향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가벼움'의 테마는 세계적인 트렌드 예측 전문가 리더바이 에델쿠르트(Lidewij Edelkoort)와의 협업에서 비롯하고 있는데요.  그녀는 프로덕트 디자인이 갈수록 휴대화, 착용화되는 추세에서 단출한 원단의 옷이나 얇고 가벼운 워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데,  그녀...

  Eno  2016.04.02  3418  1
[바젤월드 2016] 글라슈테 오리지날 리포트 (Glashütte Original Report)

[바젤월드 2016] 글라슈테 오리지날 리포트 (Glashütte Original Report) [33] file

독일을 대표하는 고급 시계제조사 글라슈테 오리지날(Glashütte Original)의 바젤월드 리포트입니다.  글라슈테 오리지날은 올해 새롭게 개발한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36을 탑재한 세네터 엑설런스(Senator Excellence) 라인을 런칭했습니다.  글라슈테 오리지날 시계로는 처음으로 실리콘 헤어스프링을 사용하고, 싱글 배럴 형태임에도 얇고 긴 메인 스프링을 사용해 10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합니다.  세네터 엑설런스는 두 가지 다른 다이얼 베리에이션의 스틸 케이스와 레드 골드 케이스 총 3가지 버전으로 선보일...

  Eno  2016.04.02  4753  2
[바젤월드 2016] 미도 리포트 (Mido Report)

[바젤월드 2016] 미도 리포트 (Mido Report) [17] file

바론첼리 (Baroncelli) 런칭 40주년을 맞이한 바론첼리. 현악기의 선율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 이미지나 디자인으로 봐서는 이에 쉽게 공감하기 어렵지만 우아한 디자인이란 점은 분명합니다. 이번 40주년을 기념해 바론첼리는 바론첼리 헤리티지와 바론첼리 크로노미터 Si를 선보였습니다.  바론첼리 헤리티지  이름에 헤리티지가 붙은 신제품은 센터세컨드 + 데이트의 조합입니다. 하나의 라인업에서 다양한 인덱스를 볼 수 있는 점은 미도 라인업의 특징인데요. 바 인덱스와 도트 인덱스를 혼용하며, 하이엔드 시계에서 즐겨 사...

  알라롱  2016.04.01  4473  2
[바젤월드 2016] 오메가 리포트 (Omega Report)

[바젤월드 2016] 오메가 리포트 (Omega Report) [54] file

작년 오메가의 자체 규격인 마스터 크로노미터의 발표 이후, 올해는 마스터 크로노미터에 대응하는 여섯 종의 무브먼트를 발표했습니다. 애뉴얼 캘린더(칼리버 8922 시리즈), 자동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9900 시리즈), 자동 무브먼트(칼리버 8800 시리즈)와 GMT 베리에이션(칼리버 8906), 여성용 자동 무브먼트(칼리버 8704시리즈)의 다섯 종이며 이것은 기존 무브먼트를 마스터 크로노미터에 대응하도록 수정했다고 보면 틀리지 않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자동 크로노그래프의 베리에이션으로 처음 선보이는 칼리버 9904시리즈로 문 페이...

  알라롱  2016.04.01  6639  4
[바젤월드 2016] 해밀턴 리포트 (Hamilton Report)

[바젤월드 2016] 해밀턴 리포트 (Hamilton Report) [31] file

새로운 라인업인 브로드웨이가 가세하면서 해밀턴의 라인업은 재정비된 모양입니다. 아메리칸 클래식과 카키로 크게 양분했던 라인업은 하위 라인업을 평등하게 가져가고, 동시에 브로드웨이를 추가해 7개의 라인업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브로드웨이 (Broadway) 브로드웨이는 해밀턴의 정신적 뿌리인 미국과 미국의 땅인 브로드웨이를 이미지 했습니다. 요트의 데크 패턴을 기본으로 중앙을 관통하는 굵은 라인은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요소입니다. 이 라인은 오목한 홈을 지닌 스트랩으로 이어지며 시계 전...

  알라롱  2016.03.31  530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