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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4451  추천:30  비추천:-6 2016.11.29 10:19
날씨가 많이추워졌네요. 좋은 소식도 찾아보기 힘든 요즘에 또 한번 재밋는 세상임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인터넷상에 존재하는 찌X이들 이야기를 해 보려합니다.


우선 이번 파네라이 GTG건을 예를 들겠습니다. 그동안 옆에서 관망해보니 이런겁니다 

소모임이 있습니다. 그들끼리 재밋게 놀고자 이런저런 기획을해서 놀 준비를 하고있는데 어디선가 뜬금없이 감놔라 대추놔라가 시작됩니다 

선량함과 정의로움을 내세우며 본인도 니들멤버 중 한명이라고 말입니다 

근데 확인해보니 모르는 사람입니다. 명단을 확인해봐도 없고 여기저기 불확실합니다 

소모임 사람들은 의아해합니다. 강제한것도 아니고 기성품도 아니고

심지어 물품을 받지도 않았는데 혼자만 + 어디선가 등장한 신규가입자만 계속 의혹을 품습니다. 

해서 확인을 요청하니 거품을 물고 니들이 먼저 잘못한거라며 말꼬투리만 잡습니다 

소모임 이벤트나 그들의 프라이버시따윈 안중요합니다. 본인은 정의롭기 때문에 정당한 의혹을 제시한거라합니다.

정작 본인은 다 감추며 선량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합니다 

- 보통 사기꾼들을 보면 알지만 그들이 남을 비방하는 스토리는 결국 본인 이야깁니다

- 해서 상대방이 피해를 입으면 냉큼 자기것이라며 줒어먹는 특징이 있죠

그 과정에서 피해자 코스프레 + 정의로움을 외치며 허위 선동으로 익명속 찌질러들을 동참시킴니다

이미 이번사건은 모 업자가 주도한 조작이었음이 드러났습니다만

전체 과정을 통해 보면 그동안 누가 피해자고 누가 가해자였을까요?


우리는 평소 바름에 대해서 배웁니다. 특히 평등 민주화 인권보호 그 자체는 좋은 이야기죠 

하지만 실제로는 그 좋은이념의 그늘에 아무런 노력없이 비방 헐뜯기 허위선동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들과 같이 못하니 배아프고 정상적인 노력이 싫으니 항상 피해의식과 본인기준의 소설로 선동합니다

평소 키보드를 통해 상대방 감정을 자극하고 상대방의 관심을 구걸하죠

그것에 낚여 반응을 보이면 그걸 재밋다고 살아가거나 

정의의 보안관으로 빙의되어있는 실제론 피해의식 가득한 환자들입니다 

문제는 이들이 사기꾼등의 범죄에 이용될 가능성이 높다는것입니다.


보통 사기나 조작관련 일들을 주도하는 이들은 사기꾼이나 야매업자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선동에 낚여 항상 행동대원을 자처하는 찌X이들은 공통적으로 남들이 재밋게 노는꼴을보면 동참은 못하고 짜증은 나고 

그러니 헐뜯고 비방해서 타인의 감정을 자극한후 반응을 즐기다가 정작 본인이 역공을 당하면 선량한 피해자로 돌변합니다. 

그러며 상대방에게는 높은 도덕성과 투명한 정보공개를 강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은 철저하게 숨기며 민주주의를 실현하는양 스스로 정당성을 부여, 

끊임없는 자기복제를 통해 글과 추천을 조작한 후 이게 여론이라며 주장합니다.

그러다가 사람들이 지쳐서 떨어져 나가면 그럴줄 알았다며 주도권을 잡고 이후는 노잼을 외치며 사이트의 분위기를 흐리거나 비방합니다

그런데 정작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큰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은 이런거 말고도 할일도 많고 쓸데없는데 신경쓰지 않으니까요

게시판은 무관심으로 변해가며 사이트는 잠잠해집니다. 

이후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남을 비방하고 헐뜯을게 없어졌으니 말이죠. 

정작 본인의 노력은 없었고 일이라곤 제대로 해본적도 없으니 뭔가 컨텐츠도 없고 

할 줄 아는거라곤 인터넷에서 본 카더라통신, 팩트없는 선동과 날조 감성을 퍼나르거나 확대 재생산하는게 다입니다.

그러니 본인이 승리(?)할수록 점점 외로워집니다. 본인 주장대로 정의를 구현했는데 현실은 계속 사람도 못만나고 방구석을 나가기 싫습니다

친목은 나쁜거라며 또한번 정신승리합니다. 라면값이 오르는게 요즘 젤 큰 걱정입니다

즉 이들은 끊임없이 남을 비방하고 물어뜯을거 없나만 찾고있는 해충과 같습니다. 

해서 보통 이런 이들을 찌질하다 그러면 과도한 자존감으로 인권 어쩌고 게거품을 뭅니다 

때론 권력자에게 억압당했다며 잔다르크로 빙의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나는 누구누구를 안다. 누구누구와 만난적이 있다며 인맥(?)을 자랑합니다.

물론 같은 해충들도 뒤따릅니다 삶의 낙이라곤 그런거밖에 없으니. 

야매업자, 사기꾼들은 그 뒤에서 그들을 보며 빙긋 웃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병원에 가야할 수준까지는 아니라도 마음의 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곤합니다. 

정상인들도 인터넷상에서는 찌X이 코스프레를 하는 경우도 있고 

우르르 몰려다니며 타인을 비방하는 재미(?)로 사는 경우도 봅니다. 

해서 혹시라도 이 글을 보고 있는 이들에게 권해드립니다. 

어디서 누구에게 맘의 상처를 입었는진 모르겠지만 마음의 병은 치유될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주위에 내가 이러이러하니 도와달라고 가족과 주변인에게 손을 내밀어 보시기 바랍니다. 

의외로 세상은 아직까지는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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