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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T가 브랜드 최초의 포켓 워치를 선보입니다. 이름하여 스컬 포켓(Skull Pocket)입니다. 


HYT의 CEO 빈센트 페리아드는 이렇게 말합니다. "처음에는 진정 유니크한 리미티드 에디션 피스로 우리의 컬렉터들을 즐겁게 하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우리 머리 속에 떠올랐습니다. 바로 아무도 HYT에게서 예상하지 못할 그것, 바로 포켓 워치가 그 해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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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워치메이킹 유산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는 포켓 워치가 HYT가 자신의 최첨단 기술력과 노하우를 뽐내는 새로운 무대(!)가 되었습니다. 일전에 빛을 내는 시계로 주목 받은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모델을 위해 개발한 빛 관련 모듈을 스컬 모델과 결합했습니다. 이 모듈의 포인트는 6시 방향 라이더 아래 자리하고 있는 두 개의 LED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4시와 5시 방향 사이 버튼을 눌러 이 LED를 작동시키게 되면 부드러운 블루 컬러 빛이 스컬 포켓을 물들이게 됩니다. 참고로 충전은 4시와 5시 방향 사이 버튼을 '돌리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빛은 약 5초간 지속될 수 있는데, 일종의 발전기가 기계식 동력을 빛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원리입니다. 즉, 다시 말해 이 과정에서 배터리는 필요 없습니다. 


스컬 포켓의 케이스는 59mm 사이즈로 티타늄과 블랙 DLC 티타늄을 사용해 특별 제작했습니다. 포켓 워치인만큼 물론 러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신 다이얼을 보호하는 특별한 커버 시스템을 개발했는데, 이제 HYT의 시그너처가 된 6시 방향의 라이더를 이용해 커버를 열고 닫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라이더를 아래 방향으로 부드럽게 누르면 커버가 열리면서 스컬 포켓의 다이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스컬 얼굴 위에서는 초록 빛깔의 액체가 슈퍼루미노바 처리한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를 따라 유유히 이동합니다. 따로 바늘이 없기 때문에 시간은 숫자 인덱스와 액체의 위치를 가늠해(!) 읽습니다. 그리고 왼쪽 눈에서는 초, 오른쪽 눈에서는 파워리저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뚜껑이 닫혀 있을 때는 커버 위의 인그레이빙 패턴으로 색다른 매력을 전할 수 있습니다(이 인그레이빙 패턴은 원하는 대로 제작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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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는 스컬 포켓만을 위해 고안한 티타늄 체인을 연결했는데, 폴리싱과 새틴 피니싱을 교차로 적용한 체인 각각의 면이 해골의 심미적 측면을 더욱 부각시킵니다. 예상치 못한 HYT의 의외의 신제품 스컬 포켓은 전 세계 단 8피스만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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