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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us_K 1502  추천:1 2017.01.11 06:30

2017년 고급시계박람회(SIHH)가 다음주로 다가왔습니다. 3월에 열리는 '바젤월드(BASEL WORLD)'와 함께 시계 행사로는 연중 가장 큰 이벤트로 시계업계 종사자는 물론 시계애호가들의 관심이 모두 이 행사에 쏠린 수 밖에 없습니다. 올해는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며, 


랑에 운트 죄네(A.Lange & Sohne),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 보메 메르시에(Baume & Mercier), 까르띠에(Cartier),  지라드 페리고(Girard-Perregaux), 그뤼벨 포시(Greubel Forsey), IWC,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몽블랑(Montblanc), 파네라이(Panerai), 파르미지아니(Parmigiani), 피아제(Piaget), 리차드 밀(Richard Mille), 로저드뷔(Roger Dubuis), 율리스 나르당(Ulysse Nardin),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이상 17개 고급 시계 메종과 


까레 데 오를로저 관에는, 크리스토프 클라레(Christophe Claret), 그뢴펠트(Grönefeld), MCT-매뉴팩처 컨템포레인 뒤 땅(Manufacture Contemporaine du Temps), H. 모저 앤 씨(H. Moser & Cie), 오틀랑스(Hautlence), HYT, 카리 보틸라이넨(Kari Voutilainen), RJ-로맹 제롬(RJ-Romain Jerome), 로랑 페리에(Laurent Ferrier), MB&F, 우르베르크(Urwerk), 리상스(Ressence), 스피크-마린(Speake-Marin) 이상 13개 독립 시계 브랜드까지 총 30개 브랜드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SIHH 개최 사상 최대 참가 브랜드수를 기록합니다. 


이미 타임포럼 뉴스를 통해 참여작들의 일부가 공개되었습니다. 마치 영화의 예고편처럼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는데요. 이를 총정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자세한 소식은 '타임포럼 SIHH 2017 리포트'를 통해 보다 자세히 전달할 예정입니다.






IWC

IWC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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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골드 케이스. 43mm. 자동 89630 칼리버. 파워리저브 68시간. 방수 3 bar.




Vacheron Constantin

바쉐론 콘스탄틴 패트리모니 문 페이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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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골드 케이스. 42.5mm. 자동 칼리버 2460 R31L. 파워리저브 40시간.




Montblanc

몽블랑 1858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리미티드 에디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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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즈 케이스. 44mm. 수동 크로노그래프 MB M16.29 칼리버. 파워리저브 50시간. 100개 한정판.




Piaget

피아제 알티플라노 60주년 기념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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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골드 케이스. 43mm. 자동 1200P 칼리버. 파워리저브 44시간. 360개 한정판.




A.Lange & Sohne

랑에 운트 죄네의 뉴 랑에 1 문페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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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골드 케이스. 38.5mm. 수동 L121.3 칼리버. 파워리저브 72시간. 




Ulysse Nardin

율리스 나르당 클라시코 매뉴팩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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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40mm. 자동 UN-320 칼리버. 파워리저브 48시간. 방수 30m.




Officine Panerai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3 데이즈 아치아이오 PAM00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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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47mm. 수동 칼리버 P.3000. 파워리저브 72시간. 방수 30m.




Girard-Perregaux

지라드 페리고 로레토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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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34mm. 쿼츠 무브먼트.



Cartier

까르띠에 트레 데끌라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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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골드 케이스. 15개 루비. 수동 101 칼리버.




Jaeger LeCoultre

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소나티나 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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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골드 케이스. 38.2mm. 자동 735 칼리버. 파워리저브 40시간. 방수 5 bar.




Roger Dubuis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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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DLC 티타늄 케이스. 36mm. RD830 칼리버. 파워리저브 48시간. 방수 5 bar. 28개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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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IT] 미리보는 SIHH 2017

[WATCH IT] 미리보는 SIHH 2017 [22] updat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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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1   Picus_K  1502  1
[WATCH 人] 전 세계 섹시 아이콘, 조지 클루니의 시계

[WATCH 人] 전 세계 섹시 아이콘, 조지 클루니의 시계 [22] updatefile

오메가는 각자의 분야에서 프로페셔널함을 보여주는 운동 선수나 셀레브러티 등을 홍보대사로 기용해 브랜드는 물론 개별 제품의 마케팅 활동에 톡톡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신디 크로퍼드나 니콜 키드먼, 007이기도 한 다니엘 크레이그, 마이클 펠프스, 로리 매킬로이 등 다양한 인물들이 오메가의 홍보 대사로 활약하고 있죠.  하지만 그중 단연 가장 매력적인 인물은 조지 클루니가 아닐까 싶습니다(사실 약간의 사심도 반영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사실 겉으로는 홍보대사 ...

 2017.01.10   swan212  1626  1
[VS] 비밀을 감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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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VS 컬럼에서는 겉으로만 봐서는 알 수 없는, 어딘가에 은밀한 비밀(!)을 숨기고 있는 시계들을 소개합니다. 과연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을까요?  LAURENT FERRIER, Galet Secret Tourbillon Double Spiral 다이얼을 열어야 비로소 비밀이 밝혀지다 로랑 페리에의 갈렛 시크릿 투르비용 더블 스피럴을 처음 보면 사실 로마숫자 인덱스를 갖춘 깔끔한 드레스 워치라는 점 정도가 눈에 띕니다. 그런데 이 심플한 시계 안에는 흥미로운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투르비...

 2017.01.03   swan212  3749  0
[WATCH IT] 신년맞이 '닭의 해'를 기념하는 시계 7선

[WATCH IT] 신년맞이 '닭의 해'를 기념하는 시계 7선 [14] file

2017년이 밝았습니다. 올해는 정유년(丁酉年)으로 '닭의 해'에 해당합니다. 스위스 시계 브랜드 중에서는 동아시아의 전통적인 십이지간(十二支干)을 테마로 매년 일련의 연작을 선보이며 신년을 축하해오고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올해 역시 '닭의 해'를 맞아 이를 주제로 한 시계들이 다수 출시되었습니다. 이미 타임포럼 뉴스를 통해 소개된 내용이기도 하지만, 이번 [Watch It]을 통해 다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통해 새로운 한해의 시작을 자축해볼까 합니다. ...

 2017.01.02   Picus_K  1180  2
[ALL TIME CLASSICS] 노모스 글라슈테, 탕겐테(Tangente)

[ALL TIME CLASSICS] 노모스 글라슈테, 탕겐테(Tangente) [33] file

- 옛 글라슈테 역사(驛舍)를 2005년 매입해 개조한 노모스 글라슈테의 현 본사 및 매뉴팩처 전경 ⓒ NOMOS Glashütte 글라슈테(Glashütte)는 독일 시계산업을 논할 때 결코 빠트릴 수 없는 독일 시계의 성지와도 같습니다. 15세기부터 17세기까지만 하더라도 유럽 굴지의 은광산 지역이었던 글라슈테는 1845년 인근 드레스덴 출신의 워치메이커 페르디난드 아돌프 랑에가 랑에 운트 죄네를 설립한 이후로는 차츰 독일 최고의 시계 마을로 탈바꿈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2차...

 2016.12.28   Eno  204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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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시계. 이 두 업계는 항상 좀 더 나은 기록이나 결과물(!)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한다는 것, 그리고 진정한 열정을 지닌 이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점에서 공통 분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스포츠와 시계 이 두 부문 사이에는 매우 끈끈한(!) 연결고리가 존재합니다. 실제로 시계 브랜드들은 특정 스포츠 부문이나 경기뿐 아니라 자신의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리는 스포츠 선수나 스포츠 스타를 꼽아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하기도 합니다. 이번 <...

 2016.12.27   swan212  1906  2
[WATCH IT] 타임포럼이 선택한 2016년 올해의 시계

[WATCH IT] 타임포럼이 선택한 2016년 올해의 시계 [16] file

올해도 어김없이 '타임포럼 시계연감 2016-2017'이 발간되었습니다. 매년 시계 업계의 트랜드와 변화를 분석하고 신제품을 총 정리하는 중요한 자료이기에, 타임포럼 시계연감에 시계애호가들은 물론 시계 업계 종사자들까지 큰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계연감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이슈가 있으니 바로 '타임포럼이 선정한 올해의 시계'입니다. 매년 신제품 중 가장 선망하는 시계를 부문별로 타임포럼 회원들의 투료를 통해 선정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

 2016.12.26   Picus_K  2421  1
[ALTERNATIVES] 기계식 하이비트 시계 제조사 레전드 3인방의 과거와 현재

[ALTERNATIVES] 기계식 하이비트 시계 제조사 레전드 3인방의 과거와 현재 [19] file

이번 주 '얼터너티브' 컬럼에서는 기계식 하이비트 시계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지난 100여 년간의 기계식 손목시계 역사를 돌이켜 볼 때, 시간당 21,600회(3헤르츠, 초당 6진동) 혹은 28,800회(4헤르츠, 초당 8진동) 진동하는 무브먼트는 빠르게 업계의 주류로 자리잡았습니다. 전통적인 포켓 워치 무브먼트의 비트수와 비교할 때 이 정도도 20세기 중반까지는 하이비트로 언급되었습니다만, 1960대 말부터 몇몇 제조사들을 중심으로 이보다 더 빠르게 진동...

 2016.12.21   Eno  1916  1
[VS] 크리스마스 컬러, 레드 VS 그린

[VS] 크리스마스 컬러, 레드 VS 그린 [18] file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정국(!)으로 인해 흥겨운 크리스마스, 연말 분위기가 나지 않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또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실 듯 합니다. 어찌 되었든 이제 크리스마스가 머지 않았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컬러라 하면 단연 레드와 그린 아니겠습니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올해 선보인 매력적인 레드와 그린 컬러의 시계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중에서 당신의 눈길을 가장 사로잡는 시계는 무엇인가요?   RE...

 2016.12.20   swan212  1255  0
[WATCH IT] 2016년 하반기 출시작 모음

[WATCH IT] 2016년 하반기 출시작 모음 [14] updatefile

매년 1월에 열리는 SIHH와 3월에 열리는 바젤월드는 시계업계에서 1년 농사를 좌우하는 가장 큰 이벤트입니다. 대부분의 시계제조사에서 선보이는 신제품이 바로 이 시기에 맞춰 소개됩니다. 하지만 한번에 너무나 많은 신제품들이 소개되다보니 화제작에 가려 주목받지 못하는 모델들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를 피해 신제품을 발표하곤 합니다. 마케팅 전략 차원에서, 혹은 시계제조사의 사정 등 여러 이유가 있으며, 올 하반기에도 많은 신제...

 2016.12.19   Picus_K  23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