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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포럼 워치스앤원더스 취재기사는 레벨1 이상에게만 실시간 공개됩니다. (추후 전체공개.)

[W&W 2015] Cartier Report (+ 현장 스케치 동영상)

[W&W 2015] Cartier Report (+ 현장 스케치 동영상) [61] updatefile

왕의 주얼러에서 파인 워치메이킹 분야까지 광범위하게 아우르는 까르띠에(Cartier)의 워치스 앤 원더스 2015 리포트입니다.  까르띠에는 올초 SIHH서 대대적으로 런칭한 끌레 드 까르띠에(Clé de Cartier)의 테마를 이번 워치스 앤 원더스에까지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까르띠에 SIHH 2015 리포트 참조: http://www.timeforum.co.kr/SIHH/12169126 전시장(부스) 곳곳마다 끌레 드 까르띠에 대표 모델은 물론 3D 홀로그램 영상을 덧입혀  마치 시계와 영상이 일체를 이룬 듯한 예술적인 느낌의 스페셜 쇼...

  Eno  2015.10.15  3030  2
[W&W 2015] IWC Report (+ 현장 스케치 동영상)

[W&W 2015] IWC Report (+ 현장 스케치 동영상) [84] file

IWC의 워치스 앤 원더스 2015 리포트입니다.  IWC는 올해 자사의 아이코닉 컬렉션인 포르투기저(Portugieser) 런칭 75주년을 기념하며 포르투기저 컬렉션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지난해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는 포르토피노(Portofino) 미드사이즈 컬렉션을 선보이며 엔트리 라인을 강화하는 행보를 보여줬는데요.  - IWC W&W 2014 공식 리포트 참조 - IWC SIHH 2015 공식 리포트 참조 이러한 경향은 올해 워치스 앤 원더스에까지 고스란히 이어졌습니다. 특히 포르토피노 라인에 보다 체...

  Eno  2015.10.12  4153  1
[W&W 2015] Vacheron Constantin Report (+ 현장 스케치 동영상)

[W&W 2015] Vacheron Constantin Report (+ 현장 스케치 동영상) [38] file

단절없이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하이엔드 시계 제조사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은 올해로 창립 260주년을 맞았습니다. SIHH에 이어 이번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도 바쉐론 콘스탄틴은 놀랍도록 다채롭고 매력적인 신작들을 쏟아내며 260주년을 알차게 마감했습니다. - 바쉐론 콘스탄틴 SIHH 2015 리포트 참조: http://www.timeforum.co.kr/SIHH/12128171 워치스 앤 원더스 2015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이 유독 빛나 보였던 데는 또한 워치스 앤 원더스 개막 바로 이전에 공개한 세계에서 ...

  Eno  2015.10.10  3052  1
[W&W 2015] Richard Mille Report (+ 신제품 동영상)

[W&W 2015] Richard Mille Report (+ 신제품 동영상) [56] file

하이엔드의 하이엔드를 추구하는 리차드 밀은 늘 신제품의 수는 적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는 모델을 발표해 왔습니다. 그 임팩트는 기술에 기반하기 때문에 더욱 강렬합니다. 이번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도 잊을 수 없는 임팩트를 선사했는데 어떤 모델인지 함께 보시죠.  RM 69 투르비용 에로틱 이미 뉴스를 통해 소개 된 바 있습니다. 모델 넘버에서부터 의도적인 성적 욕망이 드러납니다. 이번 리차드 밀의 부스는 작년과 다름없었지만 RM 69 투르비용 에로틱에 맞춰 야릇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SIHH ...

  알라롱  2015.10.10  2709  3
[W&W 2015] Montblanc Report

[W&W 2015] Montblanc Report [34] file

만년필 제조사로 출발해 세계적인 토탈 브랜드로 성장한 몽블랑(Montblanc)은  CEO 제롬 랑베르 체제 하에 지난 몇 년간 시계 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갈래로 펼쳐진 컬렉션은 어느덧 완전히 자리를 잡았고, 올해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는  비교적 차분하게 기존 컬렉션을 구성한 테마와 주요 인기 제품의 베리에이션을 이어갔습니다.  우선 몽블랑의 워치스 앤 원더스 2015 부스 안부터 감상하시겠습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부스 중앙 천장에는 빌르레 컬렉션 투르비용 실린더릭 무브먼...

  Eno  2015.10.09  2626  0
[W&W 2015] Panerai Report (+ 신제품 동영상)

[W&W 2015] Panerai Report (+ 신제품 동영상) [65] file

지난 SIHH 2015에서 섭머저블을 위시한 루미노르가 강세였다면, 작년과 이번 워치스 앤 원더스는 라디오미로 1940이 주력입니다. 칼리버 P.2000 시리즈를 시작으로 인 하우스화가 진행된 무브먼트 라인업은 자동의 P.9000과 마이크로 로터의 P.4000, 수동은 P.999, P.3000, P.5000에 이어 칼리버 1000을 새로 내놓았습니다. 최초의 2000에 비해 확장성이 크지 않은 P.3000과 P.5000 시리즈는 굳이 나누자면 미들 라인용, 엔트리 라인용인데 칼리버 P.1000까지 더해 필요 이상(?)으로 많은 무브먼트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알라롱  2015.10.07  3336  0
[W&W 2015] Roger Dubuis Report (+ 배우 김희선 부스 & 디너 방문 사진 추가)

[W&W 2015] Roger Dubuis Report (+ 배우 김희선 부스 & 디너 방문 사진 추가) [37] file

전 모델 제네바 실 인증을 받는 유일한 매뉴팩처 브랜드 로저드뷔(Roger Dubuis)의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 Wonders) 2015 리포트입니다.  올해 로저드뷔는 SIHH에 이어 W&W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아스트랄 스켈레톤(Astral Skeleton)' 테마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별 모양의 스켈레톤'을 뜻하는 이름처럼 로저드뷔는 스켈레톤 무브먼트 브리지 일부에 별을 형상화해 브랜드 특유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테크니컬, 오토매틱, 크리에이티브 스켈레톤'으로 분류된 각각의 특색 있는 신작들을 통해 로저...

  Eno  2015.10.06  2765  1
[W&W 2015] A. Lange & Söhne Report (+ 스케치 동영상)

[W&W 2015] A. Lange & Söhne Report (+ 스케치 동영상) [38] file

설립자 페르디난트 아돌프 랑에의 탄생 200주년이자 브랜드 설립 170주년을 맞이하는 2015년은 랑에 운트 죄네에게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숙원(?)이었던 미닛 리피터인 자이트베르크 미닛 리피터를 발표했고, 지난 8월에는 기존의 매뉴팩처를 확장해 새로운 공간을 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설립 200주년이 아닌 설립자 탄생 200주년이다 보니 신 모델에서는 미닛 리피터를 제외하면 다소 조용한 모습입니다. 랑에 운트 죄네의 부스는 작년과 거의 비슷합니다. SIHH의 부스에서 볼 수 있었던 자이트베르크 미닛 리피터를 ...

  알라롱  2015.10.06  2862  1
[W&W 2015] Van Cleef & Arpel Report

[W&W 2015] Van Cleef & Arpel Report [26] file

주얼러와 워치를 겸하는 브랜드는 대표적으로 까르띠에, 피아제, 반 클리프 앤 아펠, 해리 윈스턴이 있습니다. 이 같은 겸업 브랜드들은 대체로 남녀 성비 측면에서 여성용 비중이 경향이 큽니다. 아무래도 주얼리의 주 소비자가 여성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고급시계 시장에서는 남성의 입김이 훨씬 크기 때문에, 시계 브랜드들이 여성용에 집중하기 시작한 요즘과 달리 이들은 반대로 남성용에 집중했는데 올해의 반 클리프 앤 아펠은 그 움직임에 브레이크를 걸기 시작하지 않았나 싶군요.  이는 다소 섣부른 판단 일수 있으...

  알라롱  2015.10.06  1803  0
[W&W 2015] Jaeger-LeCoultre Report

[W&W 2015] Jaeger-LeCoultre Report [47] file

스위스 발레 드 주를 대표하는 매뉴팩처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의 워치스 앤 원더스 2015 리포트입니다.  예거 르쿨트르는 올해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기존 지오피직(Geophysic®)을 하나의 독립된 컬렉션으로 확장해 정비하고,  2가지 버전의 완전히 새로운 인하우스 자동 무브먼트와 이를 탑재한 신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기계식 베리에이션이 아니라, 초 단위로 딱딱 끊어지듯 점핑하는 데드 비트 메커니즘을 적용해  기존 예거 르쿨트르 컬렉션에서는 볼 수 없던 색다른 라인업을 완성...

  Eno  2015.10.05  241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