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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인기글

  • 안녕하세요 시계 못알남 입니다 선택 결정 ... *1 new

    여기저기 봐도 눈만높아지네요.. 시계 입문코자하는데 지식이없으니 블로그만보게되고 눈만높아져 버리네요.. 200선 밑으로 중고도 무관한데 ... 정장은 일특성상 안입구여(노가다꾼은아닙니다만 점잖은 직업은아닙니다)레...

  • 스위스 쇼핑거리 Bahnhofstrasse의 사진입니다. *3 newfile

    스위스의 주요 거리인 Bahnhofstrasse 사진입니다. 명품 시계 삽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줄줄이 있네요. 구경만 하다 왔습니다.ㅋㅋ

  • 팔순 모임 한정식 추천 *4 newfile

    안녕하세요. 제 어머님이 올해 팔순이신데 친척분들 모시고 저녁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회원님들 중에 혹시 추천할 만한 한정식 식당 알고 계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꾸벅 (__) 지역은 서울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

  • 라포트 와치와인더 질문이요 *0 new

    몇일동안 서치하면서 고르고 골른게  라포트인데요  라포트 와치와인더 1구짜리 구매 하려는데 사용기가  후기 이런게 너무 없어서요 혹시 사용 하시는분들   고장 또는 자성이나 이런거 걱정 안 해도 되나요? 좋은하...

  • 맛점 하세요^^ *0 newfile

    다들 맛있게 점심드세요^^

  • 롤렉스 서브마리너 검판 콤비를 구매하려하... *0

    예산을 넘어가서 중고로 구매해야 할 것 같은데 정말 확실한 중고시계 판매점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지샥을 차며 시계의 존재를 깨닫는다 *6 updatefile

    8만5천원 주고 지샥 g300을 샀다  그리고 해외 여행을 다니고 gmt의 편리성 (물론 랑에 타임존에도 세계시간이 있다  해외에 차고나가지를 않아서 그렇지) 동남아 바닷가에서 수영을 하면서도 차고있었고 수영장에서 수영...

  • 가죽 시계 입문하려는데 고민입니다. *2 update

    안녕하세요. 시계를 거의 처음 입문하려고 합니다. 입문하는 것이다보니 많은 검색을 해보며 시계에 대해 배워왔는데 시계를 고르는 것 만큼은 처음이다보니 다른분들에게 조언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20대 남자이며 평...

  • 오메가와 로렉스 시계 추천 *3 update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롭게 시계에 입문하여 입문용 시계를 찾고있는데요. 현재 가격대는 300~400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오메가 씨마 300 병행구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필웨이를 구경하다 보니 중고 데이...

  • 장터에서 구매할 때 최소한의 노력 *121 file

    세상이 너무 무서워진 것 같습니다. 원래 이랬는데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더욱 접할 기회가 많아지니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끼는 것일수도 있겠지만요.... 이번에 혹시라도 사기를 당하실 지 모를 회원님을 위해 제가 이...

  • 지름의 심리학 *447

    지름의 심리학   '질렀다' 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질렀다라는 것은 저질렀다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데 사고쳤다와도 같은 개념이 됩니다. 즉 충동구매와도 일맥상통하지만 질렀...

  • 시계 지름을 위한 알라롱의 조언 *395

    타임포럼이 금지하고 있는 몇 가지 사항. 실제 판매가, 특정 샵의 상호(및 주소) 등 실제 구매를 위한 정보를 다룰 수 없게 한 대신 만든 것이 ‘워치 컨설팅’ 게시판입니다.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주관적, 객관적...

  • 저물어간 시대의 최고의 시계 제작자 *61 updatefile

    스위스 시계포럼에 올릴까 하다가 스위스 시계 이야기는 아닌지라 그냥 자게에 올립니다. 시계 회사들이 시장을 지배하는 시대라지만 시계를 어느정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개인제작자 한두명쯤은 아실 것입니다. &nb...

  •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분해.조립. *113 updatefile

    타임포럼 여러분 안녕하신지요..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2014년도 처음으로 올리는 포스팅이네요.게으름 병을 고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당분간은 모듈을 사용한 크로노 그래프를 올려 볼까 합니다.많은 회...

  • AP Cal.3120 분해.조립. *68 file

    안녕하세요.Kei입니다. 근 넉달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기다리셨던 분들도 계셨나요? 그랬담 죄송합니다. 게을러서요. ㅜㅜ 사실은 이전에 수리관련해서 이런저런 이슈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포스팅을 망설였...

  • 중고 명품시계 거래하는 법 롤렉스, 오메가,... *56 updatefile

      안녕하세요 '리치포더문'입니다.(타임포럼: Scarlet5712) 제가 알고 있는 시계지식으로 명품시계 중고거래 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정품/가품 명품시계를 구매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일단 ...

  • 바셰론 콘스탄틴 완전 배짱이시네요!!! *89 file

    정말 황당한 상황인데, 수 천만원짜리 시계를 판매하고 보여주는 <바셰론 콘스탄틴>의 작태가 하도 황당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2014년에 5월 경, 수 천만원 짜리 시계를 큰맘 먹고 ‘현대백화점 압...

  • 푸른옷에 잊혀진 나의 청춘아~ *47 update

    그렇습니다.   제목보시고 짐작 하셨겠지만 군시절내용입니다. 저도 벌써 제대한지가 18년이 다되어가는군요..ㅎㅎ   그때 그시절 숨이 턱턱막히고 괴로웠던 시간이 가끔은 그리울때가 있네요.. 사회생활...

  • 시계 지름을 위한 알라롱의 조언 *395

    타임포럼이 금지하고 있는 몇 가지 사항. 실제 판매가, 특정 샵의 상호(및 주소) 등 실제 구매를 위한 정보를 다룰 수 없게 한 대신 만든 것이 ‘워치 컨설팅’ 게시판입니다.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주관적, 객관적...

  • 시계 눈썰미 기르기 연예인 시계 살펴봤어요 *45 updatefile

    시계공부를 막 시작하고 관심을 가지고 나서 이전보다 훨씬 배운게 많지만, 제가 얼마나 시계를 눈여겨 보게됬나 궁금해서, 티비에 나오는 여러 연예인들의 시계를 열심히 살펴봤어요ㅎㅎ확실히 알겠다라는건 아직 무리가 ...

  • 로렉스 서브마리너 청콤 vs 검콤 *70

    검콤이랑 청콤을 놓고 도저히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우선 전 자영업을 하다보니 주변 시선의식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주로 블랙,그레이,화이트같은 무채색 계통의 옷들만 입어요  [계절상...

  • 지름의 심리학 *447

    지름의 심리학   '질렀다' 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질렀다라는 것은 저질렀다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데 사고쳤다와도 같은 개념이 됩니다. 즉 충동구매와도 일맥상통하지만 질렀...

  • 장터에서 구매할 때 최소한의 노력 *121 file

    세상이 너무 무서워진 것 같습니다. 원래 이랬는데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더욱 접할 기회가 많아지니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끼는 것일수도 있겠지만요.... 이번에 혹시라도 사기를 당하실 지 모를 회원님을 위해 제가 이...

  • 주갤러가 분석한 남녀의 차이 *42 updatefile

                                                                                                                                출처: http://www.ddanzi.com/free/71345831 서..설득당했다.

  • 전 대우조선해양 차장의 명품시계들 *50 update

    2억원 가량의 시계... 씁쓸하네요...

  • 저물어간 시대의 최고의 시계 제작자 *61 updatefile

    스위스 시계포럼에 올릴까 하다가 스위스 시계 이야기는 아닌지라 그냥 자게에 올립니다. 시계 회사들이 시장을 지배하는 시대라지만 시계를 어느정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개인제작자 한두명쯤은 아실 것입니다. &nb...

  • 스템핑 수기 날짜 관련해서...경험입니다. *34 update

    얼마전에 장터에서 R사 인기모델 구입했습니다. G단위 2014년 제품. 일명 ㅋㅋ 토나오는 콤비 제품 상태도 극상이란 글과 국내면세점 (롯데)스템핑에 수기 날짜도 최근제품이라 의심없이 구입했습니다. 제 섭마그린은 국...

  • 지름의 심리학 *447

    지름의 심리학   '질렀다' 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질렀다라는 것은 저질렀다라고도 생각할 수 있는데 사고쳤다와도 같은 개념이 됩니다. 즉 충동구매와도 일맥상통하지만 질렀...

  • 시계 지름을 위한 알라롱의 조언 *395

    타임포럼이 금지하고 있는 몇 가지 사항. 실제 판매가, 특정 샵의 상호(및 주소) 등 실제 구매를 위한 정보를 다룰 수 없게 한 대신 만든 것이 ‘워치 컨설팅’ 게시판입니다.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주관적, 객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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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이 너무 무서워진 것 같습니다. 원래 이랬는데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더욱 접할 기회가 많아지니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끼는 것일수도 있겠지만요.... 이번에 혹시라도 사기를 당하실 지 모를 회원님을 위해 제가 이...

  • 브라이틀링 네비타이머 분해.조립. *113 updatefile

    타임포럼 여러분 안녕하신지요..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2014년도 처음으로 올리는 포스팅이네요.게으름 병을 고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당분간은 모듈을 사용한 크로노 그래프를 올려 볼까 합니다.많은 회...

  • 바셰론 콘스탄틴 완전 배짱이시네요!!! *89 file

    정말 황당한 상황인데, 수 천만원짜리 시계를 판매하고 보여주는 <바셰론 콘스탄틴>의 작태가 하도 황당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2014년에 5월 경, 수 천만원 짜리 시계를 큰맘 먹고 ‘현대백화점 압...

  • 파네라이 Cal.P2004 분해.조립 *88 updatefile

    안녕하세요.Kei입니다. 매일 바쁘지도 않으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안했는데 더 게을러지면 안될 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기다리셨던 분이 계셨다면 죄송합니다.  이번에 살펴 볼 무브는 파네라이 Cal/P2004입...

  • 수제작시계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74 updatefile

    어떻게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용기 내어 올려 봅니다. 우리나라에서 고급 시계 만들기에 도전하는 것은 당연히 무시받는 현실인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수입된 고급 시계 보다 가성비가 좋은 국산 시계...

  • 로렉스 서브마리너 청콤 vs 검콤 *70

    검콤이랑 청콤을 놓고 도저히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우선 전 자영업을 하다보니 주변 시선의식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주로 블랙,그레이,화이트같은 무채색 계통의 옷들만 입어요  [계절상...

  • 얼마전 시계 도난 당한 사람입니다. *68 update

    진행 상황이 궁금하실까봐 글 올립니다. 형사님과 다시 미팅하고 사건 접수하고 보니, 이미 수배가 내려진 상태라고 하더라구요. 사기와 횡령으로 2건 수배가 내려진 상태라고 합니다. 형사님께서 다행히 잡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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