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F뉴스
댓글작성 +2 Points

01 733 7707 4065-07 4 20 18 - Oris Divers Sixty-Five_HighRes_4777.jpg



오리스(Oris)는 올초 바젤월드에서 1960년대 자사의 히스토릭 다이버 모델을 현대적으로 복각한 

다이버즈 식스티-파이브(Divers Sixty-Five)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 관련 오리스 바젤월드 2015 리포트 참조: https://www.timeforum.co.kr/Baselworld/12539389



Divers Sixty-Five Original from the Sixties_Original_4034.jpg


- 1965년에 제작된 오리지널 다이버 모델 



Oris 4.jpg


- 시계 업계에 거센 복각 트렌드와 맞물려 2015년 새롭게 부활한 다이버즈 식스티-파이브 모델 




01 733 7707 4065-07 5 20 24 - Oris Divers Sixty-Five_HighRes_4761.jpg


- 2015년 하반기에 새롭게 출시된 다이버즈 식스티-파이브 뉴 다이얼 버전



그리고 최근에는 기존 다이버즈 식스티-파이브와 디자인 및 스펙은 동일하지만 다이얼 컬러와 스트랩에 변화를 준 새로운 다이버즈 식스티-파이브 모델을 추가했습니다. 


위 첨부한 사진 보시다시피, 기존 블랙 다이얼에서 연한 그레이와 블루 컬러를 함께 사용한 바이-컬러 조합으로 변주를 했습니다. 


특히 블루 컬러의 색감이나 톤이 여느 블루와는 조금 다른데요. 

오리스측의 설명에 따르면 프랑스 북서부의 유명 휴양지 도빌(Deauville)의 바다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라고 합니다. 


다이얼 바탕 컬러에 변화를 준 만큼 사용된 수퍼 루미노바도 함께 바뀌었는데요. 이전의 샌드 베이지 컬러 대신 라이트 그린 컬러 베이스를 사용했습니다. 



01 733 7707 4065-07 4 20 18 - Oris Divers Sixty-Five_HighRes_4785.jpg



케이스 직경 40mm, 방수 사양은 100m, 탑재된 무브먼트는 셀리타 SW200 베이스의 오리스 733 자동 칼리버. 


레트로 스타일 다이버 시계의 느낌을 물씬 살리기 위한 디테일로 선택된 위로 불룩 솟은 버블 돔형의 글라스는 

이런 종류의 시계애서 흔히 예상할 수 있는 아크릴 계열이 아닌 스크래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소재입니다. 


스트랩은 블랙 러버 스트랩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블랙 직물 스트랩도 함께 제공됩니다. 

참고로 리테일가는 1,750 스위스 프랑(CHF)입니다. 



실시간 정보 및 뉴스 공지는 타임포럼 SNS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타임포럼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imeforumKorea

타임포럼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timeforum.co.kr

타임포럼 네이버 --> http://cafe.naver.com/timeforumnaver

 

Copyright ⓒ 2015 by TIMEFORUM All Rights Reserved

이 게시물은 타임포럼이 자체 제작한 것으로 모든 저작권은 타임포럼에 있습니다.

허가 없이 사진과 원고의 무단복제나 도용은 저작권법(97조5항)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며

이를 위반시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타임포럼 뉴스 게시판 바로 가기
인스타그램 바로 가기
유튜브 바로 가기
페이스북 바로 가기
네이버 카페 바로 가기

Copyright ⓒ 2024 by TIMEFORUM All Rights Reserved.
게시물 저작권은 타임포럼에 있습니다. 허가 없이 사진과 원고를 복제 또는 도용할 경우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