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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3일) 미국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는 세기의 복싱 대결로 화제를 모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미국)와 매니 파퀴아오(필리핀)의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이 열렸습니다. 


수천억원의 대전료가 몰린 경기였지만 정작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졸전이었다는 평이 지배적인데요. 

결국은 12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막을 내렸습니다.


경기 자체는 구설수에 오르고 있지만, 어찌됐든 세계인들의 이목이 몰린 경기다 보니, 정작 수혜를 입는 쪽은 경기를 후원한 메인 스폰서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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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업체 중에는 시계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위블로(Hublot)가 포함돼 있었는데요. 

메이웨더가 입은 복싱 트렁크에도 위블로 로고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 경기에 앞서 리카르도 구아달루프(Ricardo Guadalupe) 위블로 CEO는 지난 1일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를 따로 만났는데요. 

위블로의 홍보대사이기도 한 메이웨더를 독려하고 새롭게 제작한 킹 파워 WBC 다이아몬즈(King Power WBC Diamonds) 시계를 전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평소 사치스럽기로도 유명한 메이웨더인지라 고급 시계에도 무척 관심이 많다고 하는데요. 당연히 위블로 시계도 이미 몇 점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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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시계가 이번 세계의 대결에 맞춰 스페셜 제작된 킹 파워 WBC 다이아몬즈 모델(Ref. 703.OX.0218.HR.0918.WBC15) 입니다. 


업계에서 마케팅의 귀재로 통하는 위블로의 발빠른 면모를 새삼 확인할 수 있는 시계인데요.  


직경 48mm 킹 골드 소재 케이스에 248개 다이아몬드와 베젤에는 48개의 바게트컷 차보라이트(Tsavorites)가 세팅돼 있습니다. 

골드톤의 다이얼에는 월드 챔피언이라는 표기와 함께 이번 경기를 주최한 세계권투평의회(WBC) 이니셜을 함께 음각했습니다. 


3시 방향의 30분 카운터 테두리에는 베젤과 조화를 이루는 다크 그린 컬러를 사용했으며, 

스트랩 역시 러버 바탕에 그린 혼백 엘리게이터 스트랩을 장착해 독특한 인상을 더합니다. 


무브먼트는 ETA 베이스의 자동 크로노그래프 칼리버인 HUB4100를 탑재했습니다. 파워리저브는 42시간. 


경기 자체는 많은 뒷말을 낳고 있지만 위블로의 이같은 지속적이고 절묘한 스포츠 스폰서십과 화제성을 놓치지 않는 모습은 언제 봐도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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