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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타임포럼 회원님들! 최근에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한 수에떼 입니다.

요즘 날씨도 따듯해지고 벚꽃도 흩날리는 어엿한 봄이 왔습니다. 모두 환절기성 감기와 미세먼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제 친구에게 뽐뿌가 들어 시계을 구입하고 타포에 입성하게 된 바, 저도 제 지인 분들과 여러분에게 그것을 돌려(?)드리려고 

컴퓨터 앞에 앉아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쓸모 없는 정보지만 제가 관심을 가진 수집의 역사는 이렇게 흘러 왔습니다.  향수-음향기기-모자-가죽제품-커피/차-신발-프라모델-시계......)


한번에 글을 작성 하고 싶으나 오늘 제 개인적 시간 여유가 없는 관계로 

특피가죽 시리즈는 3화에 나눠서 작성할 계획입니다.

1화는 가죽에 대한 제 사랑(?) 관심(?) 경험담(?) 잡설(?)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2화는 제가 새로 지갑을 주문 제작 맞추려고 하루 종일 돌아다닌 썰 및 촬영한 사진들을 올려 보겠습니다.

3화에서는 악어가죽 제품 관리법에 대해서 지식을 조금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악어가죽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이 꽤 되시는걸로 알고 있는데 참고 하시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작년에 마가 꼈는지 신상 핸드폰, 현금 꽉 찬 지갑 모두 분실하는 사태를 맞이하여...... 눈물을 머금고 급하게 사용할 지갑과 핸드폰을 급구 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이나 지갑에 애정이 별로 가지를 않더군요. 그리하여 제 의식의 흐름은 흐르고 흘러

예전에 관심을 주던 제 취미 분야 중 하나인 가죽! -> 남들과 다른것을 원하니 특피! -> 이번에 점잖은 색깔보단 밝고 눈에 띄는! 어두운 계열X 밝은 색상o ->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지려면 기성품 보단 주문제작! -> 특피로 반지갑 주문제작을 해주는 곳을 찾자! 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문제작 할 곳을 찾기 전에 앞서 맘에 드는 소재 부터 찾기로 하였습니다.

저와 같이 빠르고 넓고 얇게 가죽 소재들에 대해서 알아 보시죠 ^^ 


가죽에는 수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cow.jpg 

[소가죽]

부위별로 분류를 하자면........

  • 통 가죽: 무두질 + 염색 완료 가죽을 그대로 두껍게 사용하는 것. 당연히 천연가죽. 가장 두꺼우며 무거운 가죽이며 가장 비싸다. 풀그레인(full-grain)이라고도 한다. 소가죽 기준 최대 2.8mm 두께를 자랑한다. 두꺼운 풀 그레인 가죽은 얇게 피할 과정을 거쳐서 아래의 가죽들을 만들어낸다. 풀 그레인 가죽을 피할 후 매끄러운 위쪽 표피 면을 탑그레인 가죽으로 사용한다. 피할 후 아래쪽 내피 섬유질 조직이 북실북실한 스플릿 가죽은 그대로 스웨이드 상태로 사용하거나, 내피의 위쪽 면에 또 다시 안료(페인트)를 코팅하여 매끄러운 가짜 표면을 만들어 외피처럼 보이는 corrected leather 가죽을 만든다. 
  • 표피 가죽: 피할 과정으로 얇게 만든 가죽 중에 위쪽의 매끄러운 표피를 가공한 천연가죽. 고급으로 치는 가죽이며 당연히 내피보다 비싸다. 탑그레인(top-grain)이라고도 한다. 지갑에 쓰이는 천연가죽이 보통 이쪽. 반으로 접히는 지갑 종류들은 풀그레인 가죽을 사용하면 너무 두꺼워서 똥싼 바지처럼 튀어나오기 때문에 한번 피할 과정을 거쳐 얇아진 탑그레인 가죽을 지갑 만드는 용도에 사용하는 편.
  • 내피 가죽: 스플릿(split) 가죽이라고도 한다. 피할 과정으로 얇게 만든 가죽 중에 아래쪽 북실북실한 내피를 가공한 천연가죽. 풀그레인 통가죽에서 매끄러운 탑그레인 표피 가죽을 제거하였으니 남아있는 내피 가죽은 위아래 모두 양면이 북실북실한 스웨이드 가죽이여야 정상이겠지만, 내피의 위쪽 면에 또 다시 안료를 코팅(페인트 칠과 원리는 같고 페인팅 가죽이라고도 불린다)하여 매끄러운 가짜 표면을 만들어 외피처럼 보이는 corrected leather 가죽으로 만들어 표피 가죽처럼 사용한다. 싸구려 구두 , 싸구려 운동화 , 싸구려 소파 가죽 표면이 주름 자주 가는 곳에서 껍데기처럼 뜯겨지면 거의 99% 스플릿 corrected 커렉티드 가죽이라고 보면 된다. 애초에 스플릿 가죽의 표면은 가죽의 매끄러운 피부층이 아니라, 안료 분말을 녹여 매끄럽게 페인팅 칠하여 모방한 것이기 때문에 주름이 자주 생기는 곳부터 뜯겨질 수 밖에 없다. 탑그레인 표피 가죽에 비해 품질은 떨어지지만 그만큼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벨트에 쓰이는 천연가죽이 보통 이쪽. 여기까지는 진정한 천연가죽(genuine leather)의 범주에 속한다.

도축 시기 별로 분류를 하자면.......
  • 카프 스킨(Calf Skin): 생후 3개월 미만의 송아지의 가죽을 일컫는다. 모공이 작고 조직이 치밀하다. 가죽이 얇지만 상당히 매끄럽다. 최고급 성경책 커버로 쓰이는 소가죽이 주로 이쪽.
  • 킵 스킨(Kip Skin): 생후 6개월 ~ 1년 미만의 소가죽. 카프 다음으로 얇으며, 가죽이 섬세하고 매끈하다.
  • 캘빈 하이드(Calvin hide): 생후 2년 이상이면서 출산한 적이 없는 암소의 가죽이다. 카우 하이드와 킵 스킨 사이의 두께와 매끈함을 가졌다.
  • 카우 하이드(Cow hide): 생후 2년이 지났고, 출산한 적 있는 암소의 가죽이다. 약간 얇지만 부드러워 가죽옷이나 가방에 사용하는 편이다. 주로 베지터블용으로도 많이 사용한다. 소가죽 성경책의 경우 중급 퀄리티로 쳐준다.
  • 스티어 하이드(Steer hide): 생후 2년 이상이면서 거세된 수소의 가죽. 많이 사용하는 가죽으로, 두께가 괜찮고 탄력도 무난하다. 
    다만 약간 거친 점이 흠. 구두와 손가방에 주로 쓰인다.
  • 불 하이드(Bull hide): 생후 3년 이상인 수소의 가죽이다. 가죽이 거칠고 모공이 넓다. 대신 매우 두툼하고 견고해서 구두 밑창과 공업용으로 애용된다. 두께가 2.8mm 가량으로 두껍고, 외피의 매끄러운 피부 표면 층에 흉터가 있을 확률이 높으며 표피의 모공이 눈으로 보일 정도로 구멍이 크다. 다른 가죽들보다는 유연성이 떨어진다.

무두질 방법으로 분류를 한다면......
무두질은 가죽이 썩지 않게 만드는 작업이다. 영어로 태닝(tanning)이라고도 한다. 가죽무두질 공장은 대부분 태너리 tannery 명칭으로 불린다.

동물을 도축 후 피하지방까지는 고기, 고기 위쪽의 피부 + 털 조직을 생가죽(raw hide)이라고 한다. 생가죽은 생체 조직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산소와 반응하는 산패 과정으로 가죽이 부패하고 썩는다. 도축업자들은 도축장에서 고기를 발라내고 고기 위쪽의 생가죽은 썩지 않게 소금을 뿌려 염장해서 태너리에 보낸다. 태너리는 배송 받은 생가죽에서 위쪽은 털을 뽑아서 매끄러운 표피층만 남기고, 아래쪽은 북실북실한 단백질섬유 조직 밑에 아직 남거나 묻어있는 지방 조직을 제거한다. 그 후 단백질을 화학적인 공정으로 썩지 않게 만드는 것.

태닝 과정에는 크롬 태닝 작업과 베지타블 태닝 작업이 가장 많이 사용된다.

내열성 , 내수성 차이 때문에 크롬 태닝 가죽 제품이 성능쪽에서는 배지터블 가죽 제품보다 우수하다고 여겨진다.

식물성 태닝 가죽은 섭씨 70도까지 견디고 그 이상 열기에 노출되면 딱딱하게 쪼그라들고 영구적인 경화, 수축 손상을 입는데, 크롬 태닝 가죽은 섭씨 90도에서 100도까지 열기를 견디고 경화 , 수축 손상이 약하게 나타난다고 한다.

배지타블 태닝 원리는 식물의 탄닌 성분 + 가죽의 콜라겐 단백질 = (폴리페놀계)탄닌 성분이 가죽의 콜라겐 단백질을 코팅하는 화학반응으로 만들어진다.

크롬 태닝 원리는 크롬염화물의 3가크롬 + 가죽의 콜라겐 단백질 = 3가크롬 성분과 가죽의 콜라겐 단백질의 카르복실기 사슬이 강력한 수소결합, 가교결합으로 구조가 변하고 화학적으로 결합한다.

크롬 태닝과 식물성 태닝 둘 모두 태닝 전 로우 하이드(raw hide 날 가죽) 상태보다 더 유연하게 변하지만, 크롬 태닝 가죽이 태닝 과정중에 단백질 사슬 구조의 간격이 넓어지는 특성으로 더 유연하고 신축성이 높아져서 강한 힘으로 늘어나거나 휘어도 끊어지지 않고 더 잘 버틴다.

식물성 태닝 가죽은 크롬 태닝 가죽보다 내수성이 약한 가죽으로, 애초에 식물성 탄닌 성분 자체가 수용성이다. 덕분에 식물성 무두질 가죽은 물에 쉽게 젖고, 젖은 상태에서는 마찰에 잘 헤지기 때문에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 식물성 무두질(Vegetable tanning): 식물의 껍질, 잎 등에서 얻은 탄닌 성분으로 무두질을 하는 방법. 황갈색~ 적갈색을 띄며, 통기성이 좋지만 무겁고 습기에 약해 후가공이 필요하다.
  • 크롬 무두질(Chromium sulfate tanning): 크롬염을 이용한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무두질 후 청회색을 띄지만 추가 염색이 쉽고 습기에도 강하다. 다만 환경오염이 심하다는 게 흠.
  • 유성 무두질(Oil tanning): 유기물을 이용해 친환경적인 가죽 가공이 가능하다. 연황색을 띄는 편.
  • 광물성 무두질(Mineral tanning): 미네랄 태닝. 광물성 태닝 성분을 이용한 방법. 위의 크롬 무두질 또한 광물성 무두질에 포함된다. 광물성이므로 식물성 탄닌 성분을 포함하지 않는다 . 크롬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광물염 성분들은 가죽 무두질이 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크롬 , 알루미늄 , 지르코늄 , 티타늄 , 철 , 실리콘 염화물의 무두질 성능이 알려져있다. 광물성 무두질 중에서는 크롬 무두질이 가장 일반적이고 사용되는 비중이 높다. 미국의 소방관 부츠를 납품하는 신발 제조업체들은 실리콘 태닝 가죽의 내화성 내열성 성능이 크롬 무두질 가죽 이상으로 우수해서 소방화 신발의 외피로 사용하기도 한다.

후가공법으로 분류를 하자면......
  • 풀 아닐린(Full aniline): 가죽에 염색만 하고 코팅처리를 하지 않는 것. 상품으로 만들 가죽에 코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질좋은 가죽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천연 가죽의 느낌이 가장 잘 느껴지며 근육, 혈관 등이 보인다. 별도의 코팅이 없어 매우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다. 대신 내구성, 내습성이 떨어지고 오염에 취약하여 고가의 상품에 사용된다.
  • 세미 아닐린(semi aniline): 최소한의 코팅처리만 하는 것. 역시 최고급 가죽을 사용하기때문에 고가지만 풀 에닐린보다는 가격이 조금 낮다. 일반적으로 가죽 상태는 좋으나 풀 에닐린을 만들기에는 조금 무리다 싶은 가죽을 세미 에닐린으로 만든다. 부드럽고 아름다우며, 풀 아닐린보다 내구성이 강하고 실용적이나 역시 고가제품이고 일반적인 피그먼트보단 실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지 않는다.
  • 피그먼트(Pigmented, Opaque): 표면의 미세한 손상을 덮기 위해 불투명한 안료와 염료를 코팅하고 연마한 가죽. 페인트를 코팅 칠하는 것과 원리는 같기에 페인트 가죽이라고도 불린다. 습기와 오염, 내구성이 좋아지지만 촉감은 다소 떨어진다.
  • 바이캐스트(Bycast, Coated leather): 스플릿 가죽 표면을 매끄럽게 하고서 염료와 폴리우레탄을 코팅하는 가공법. 색이 균일하고 광택이 돌지만 내구성은 떨어진다. 하급의 스플릿 가죽은 대부분 이쪽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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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죽] 가죽이지만 가볍고 부드러워 보통 옷감으로 많이 사용이 됩니다 ^^

            소가죽은 상대적으로 무겁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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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가죽]

멋진 코도반(말 엉덩이 부위)가죽으로 만든 구두를 신고 계신 분도 계시 겠지요...... 광택이 번쩍번쩍 하는 매력이 있는 가죽입니다.


피혁제품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나 우리 타포 회원 분들이 아니라면... 보통은 위의 예시로 든 가죽 3가지를 가장 흔하게 많이 사용하고 계신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가죽에는 종류가 참 다양하죠. 웹서핑을 하다가, 혹은, 해외 여행지에서, 지나가다 들린 매장에서, 백화점에서 

소위 특피(특수피혁)로 만들었다는 제품을 접하실수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한창 모자를 수집할때 호주 편집샵에서 뱀가죽을 사용했다고 저에게 업세일링을 집어 넣는 제품을 발견해 버렸습니다.

(소가죽에 무늬만 넣은 제품 보다 뱀가죽 제품이 10만원 정도 더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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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녀석들이였습니다 ㅋㅋㅋㅋ 저는 두번째 사진의 제품에서 골드 체인만 제거한 녀석으로 구매를 했었습니다.

이때부터 살짝 특피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고 있었습니다.


그 후에는 동남아 여행을 가니 해변에서 이런걸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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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 가죽으로 만든 지갑이였습니다. 그때 당시에 장사꾼에게는 거절을 하였지만 해변에서 놀고 호텔로 돌아와 술 한잔 하는데 생각이 나더군요.

저번에는 뱀가죽이더니 가오리 가죽도 있네? 가죽의 종류는 도데체 얼마나 다양한 걸까??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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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녀석이 저렇게 되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저는 인터넷을 켜고 검색에 들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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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죽으로도 지갑을 만들더군요. 제가 검도 할 때 쓰던 칼의 손잡이 매듭 밑 부분이, 

상어가죽이나 가오리 가죽으로 덧대어져 있었던 사실도 찾아 낼 수 있었습니다...... 운동하면서 칼 휘두르는 법이나 배웠지... 

제가 들고 있던 도(刀)의 구성의 대해서는 전부 알고 있지 못 했단 것에 또 한번 충격...... 

아니면 제가 들은 적은 있지만 잊어 버린 것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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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가죽

장어구이, 장어 덮밥 먹을 줄만 알았지 가죽으로 사용할줄은 예상도 못했던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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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가죽 

물개, 바다사자도 가죽행~! 종류의 한계는 어디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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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가죽

타조 가죽도  있습니다. 보통 털 뽑은 등가죽이나 다리 부분 가죽을 사용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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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가죽


가죽계의 보석, 악어 가죽입니다. 예전에 부모님께 한번 갈색 반지갑을 선물 받아 사용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저가의 카이만 가죽을 제외 하면, 엘리게이터와 크로커다일 가죽으로 선택지가 좁혀 집니다.

촉감이 부드럽고 무늬가 아름다운 뱃가죽 부위를 많이 사용 하지요. 영어권 블로그나 웹사이트의 정보를 참고 하니

흔치는 않지만 크로코다일의 등뼈 부분 가죽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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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코다일 등뼈 부위 가죽으로 만든 지갑 사진 입니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비슷하게 생긴 엘리게이터와 크로커다일의 뱃가죽을 완성된 제품만 보고 구분하기가 쉽진 않습니다만

전체 가죽을 봤을 때 크로커다일의 가죽은 짧고 넓은 특징을 가지고 있고, 엘리게이터는 얇고 길쭉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눈으로 볼 때 크로커다일은 뱃가죽 중심 부위의 무늬가 좀 더 정사각형에 가깝게 나타나고, 엘리게이터는 직사각형에 가깝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등가죽은 돌기 패턴을 비교하면 알아보기가 쉽다고 합니다만은 여기서는 다루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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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마무리 짓기 전에, 가짜 악어 가죽제품을 구매 한 것 같다는 분들이 간혹 타 커뮤니티에 보이시는데, 

전문가가 아닌이상 제일 먼저 확인 하셔야 될 것은 가죽에 숨구멍들이 있는지의 유무라고 봅니다. 

악어 가죽에 숨구멍이 없다면 가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 서 없는 글이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생긴다면 2부, 3부로도 찾아 뵙겠습니다.

몽블랑 이벤트 방문 한것도....... 이번에 구두 커스텀으로 맞춘 것도 글을 못 올렸네요 ㅠㅠ

퇴근하면 잠들기 바빠서.......  시간 생길 때마다 틈틈히 타포 활동도 하고, 여러분과 소통도 하고 싶습니다.
좋은 한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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