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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inum 6435  추천:1 2016.11.13 16:12

안녕하세요,


간만에 들인 신발과 가방입니다.


가방은 와이프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줬습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아내와 쇼핑을 나왔는데 가방을 아주 약간이지만 세일을 해준다고, 아내가 지금 아니면 안된다고 해서... 저도 모르게 구매했습니다.





그럼 모두, "1달 반 남은"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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