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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os 1683 2018.06.03 01:16

어제 여름용 로퍼 한점과 구두 한켤레를 들였습니다.

먼저 테스토니의 블루 로퍼 입니다.

그냥 편안하게 여름에 신을 수 있는 아이 입니다.

그냥 스파샵에서 파는 듯한 디자인입니다.

착화감은 우수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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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니의 가장 상위 라인인 아메디오 테스토니의 구두 입니다.

사진으로 잘 표현이 안되는데 올리브그린에 보라색이 믹스 되어 있습니다.

소화해내기 쉽지 않을것 같은데 용기 내어 질렀습니다.

전체적인 만듦새와 색감은 하이엔드 구두 라는 느낌이 듭니다.

생긴거와 달리 착화감도 우수 합니다.

볼로냐와 노르베제 공법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장인정신의 결합체라는 거창한 수식어가 붙긴 하던데 ...

그냥 여기 까지만 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참 좋은 구두 인데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조금 떨어지는것 같아 안타까운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휴일들 잘 보내시고요 항상 건강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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