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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컨디션은 별이 다섯개 / 1956년 이미 등판 - 53년 FF보단 살짝 늦음 / 재등장은 2013년
→ 2013년은 FF 60주년이기도 함
→ FF : 곡선, 바티 : 직선

※바티스카프란? 블랑팡의 전 CEO 장-자크 피슈테르의 동료이자 
스위스의 물리학자, 과학자이며 베른 대학의 물리학 교수 오귀스트 피카르가 설계한
바티스카프 트리에스테 2호가 마리아나 해구(수심 10,916m)에 도달함

※관련상식 : 바티스카프 트리에스테(Bathyscaphe Trieste)는 스위스에서 설계하고 이탈리아에서 건조한 바티스카프이다. 
최대 승무원은 2명이었다. 1960년 1월 23일 바티스카프의 설계자 오귀스트 피카르의 아들 자크 피카르와 
미국 해군 장교 돈 왈시가 마리아나 해구 챌린저 해연에 최초로 도달(넥톤 계획)함으로써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의 잠수에 성공했다.

- 색상이 일단 그린임. 트로피컬 그린(선레이 패턴 있음)임
※FF 바티스카프 모카란(큰귀상어) LE 때 쓰기도 함

- 박스는 바라쿠다, FF 노 레디에이션 때도 이미 봄

- 블랙 세라믹 케이스, 베젤, 크라운 푸쉬버튼, 버클도 세라믹 / 케이스 43.6mm / 두께 15.25mm / 300m 방수

- 베젤은 12시만 야광 / 베젤 인덱스는 리퀴드메탈

- 시스루백 / 18k골드에 NAC코팅처리 한 로터 / 무브는 칼리버 F385(36,000vph) / 플라이백 됩니다~ / 50시간 파워

- 안티마그네틱 → 실리콘 소재의 헤어스프링이구나.. 뭐 그런 / 스트랩 표면은 직물 소재(블랙 세일 캔버스) + 러버 
※블랙 나토 스트랩도 있음

2019.PNG



※이야.. 바티스카프는 벌써 저짝도 나와버렸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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