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 예산 좀 투자해서 명품시계 살려고 여러 브랜드 시계를 찾아보던 중 튜더 블랙베이 36mm 구형 모델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오버떠는게 아니라 진심 롤렉스 익스보다 더 끌리더라고 사고싶어서 찾아봤는데 이미 단종되서 안팔더라고요. 아쉬운 마음에 튜더의 다른 모델을 살려고 봤는데 자꾸 그 모델이 눈앞에서 아른거리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든 신품 찾아볼려고 했는데 국내 모 사이트에서 파는걸 봤습니다. 근데 사이트의 리뷰도 적고 인터넷에 처봐도 사용자 리뷰도 적은데 자기말로는 100% 정품이라 되어있긴 한데 정가품인지도 잘 모르겠고 가격이 400만원(구형 블베원)으로 측정되어있긴 한데 사기거나 가품일지도 몰라서 걱정됩니다. 중고 말고 신품을 원해서 여기서 살까 생각중인데 그런 위험을 감수 해서라도 사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