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랑에의 고향 근처, 랑에 엔 하이네 드레스덴(?) 에도 언급되는 드레스덴에 또 나와있습니다, 아들보러 집에가고싶어...
여기도 스와치매장이 있습니다
당연히 로얄팝도 전시되어있구요.
근데 여긴 구매자도 그닥 많지않고 관광객이나 오는..
그래서 내일 아침에 슥 가서 있으면 한번 보고 살까? 말까?
이러고있었는데요
오늘 광장으로 걸어오는데 왠 펜스가 있고 사람들이 앉아있네요
무슨 행사 하나 싶었는데, 저 사람들이 보는 방향 끝이 스와치매장입니다
헤이, 너 설마 로얄팝 기다리는거야?
ㅇㅇ, 너 시계 좋은데?
어어 고마워 ;; 근데 밤샐거야?
ㅇㅇ 어쩌고 저쩌고..
야 여기 밤에 추운데... 아무튼 이 외진 동네에서까지 밤샘 줄이 생길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못살듯 ㅋㅋㅋㅋㅋ
전세계 공통이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