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4일 타임포럼과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이 함께 The Forum : 오버시즈 나이트를 진행했습니다. 행사 개요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메종 1755 서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메종 1755 서울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1층의 여러 설치 작품들에 대한 설명으로 행사가 시작됩니다. 메종 1755 서울의 방문객을 반기는 김준수 작가의 'Timeless Flow'에 대한 설명은 타임포럼 뉴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타임포럼 뉴스 바로가기)


곧이어 2층에서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주요 컬렉션들에 대한 소개와 메종 1755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그리고 바쉐론 콘스탄틴의 메티에 다르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전 세계 바쉐론 콘스탄틴 플래그십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메종 1755 서울답게 실제 메티에 다르 시계들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입니다.



3층에서는 바쉐론 콘스탄틴에서 준비한 다과와 함께 올해 워치스앤원더스 신제품에 대한 소개가 바통을 이어받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은 타임포럼 회원이기도 하신 바쉐론 콘스탄틴의 장병준 이사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오버시즈 셀프 와인딩 울트라-씬

-오버시즈 듀얼 타임 카디널 포인트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바쉐론 콘스탄틴 노벨티 관련 타임포럼 뉴스 바로가기
동시에 올해 노벨티를 실물로 만나볼 수 있는 핸즈온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오버시즈 셀프 와인딩 41mm

-오버시즈 듀얼 타임

-오버시즈 1세대 37mm

-요한 루퍼트 회장의 왼손잡이용 오버시즈2 세대
이번 행사는 '오버시즈 나잇'인 만큼 회원분들의 다양한 오버시즈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바쉐론 콘스탄틴에서 요한 루퍼트 회장의 오버시즈 2세대를 준비해 1세대부터 3세대까지 모든 오버시즈가 모여있는 보기 드문 광경이 연출되었습니다.

타임포럼 덕분에 정말 좋은 행사 참여했습니다.
시계 원없이 보고 만지는 귀중한 시간이였습니다.
다음번에도 또 참여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