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 바깥쪽 김서리? 습기? 일반적인 현상인가요?
메이저 시계들 30년째 차고 있는데 글래스 김서림을 처음 겪었습니다
실내외 기온차이가 크거나 요즘처럼 습한때 글래스 바깥쪽 습기차는 현상이 일반적인지 제 주변에서는 의견이 분븐하네요 그런걸 본적이 없다 유리니까 당연히 그럴수 있다 2천만원짜리도 김서리 있더라 등등 의갼이 분븐합니다 어딴게 정답일까요? 시계질 오래했어도 도무지 모르겠네요ㅎㅎ
물론 손으로 닦으면 닦이고 에어컨 틀면 바로 없어집니다만 처음 겪어서 민망하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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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워쳐
2026.08.29 19:10
네 겉면입니다
내부습기는 당연히 문제가 있는거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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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컬
2026.08.29 11:41
안경에 김서리는 것과 동일하지요.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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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워쳐
2026.08.29 19:21
ㅎㅎ 네 그렇군요 제 주변에도 시계 즐기는이들이 꽤 많은데도 의견이 분분하더군요 사파이어글라스라는게 습기가 안차게끔 나온것이고 아주극한 상황 아니면 습기가 안찬다며 가품이란 얘기부터 지금껏 본인들도 그런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의견과 자연현상이다라는 의견이 갈리네요 수십년간 시계를 착용해오면서 저도 이번에 처음 겪어서요 연중내내 착용하는 사람으로서 요며칠처럼 습도가 높은상황이 없었던것인지 글라스문제인것인지 이거참 모르겠더라구요 브랜드본사에 전화해봐도 기술자들하고 얘기를해봐도 시원한 답을 얻지못했습니다 답글 감사드립니다^^
밖이라는게 정말 겉면 말씀하시는걸까요? 내부라면 테두리든 중앙이든 방수 점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