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오토매틱 시계^O^ 잡담

외출하려고 시계를 손목에 차는 순간 딸래미 등장!!!! 갑자기 크로스!!!!!ㅋㅋㅋ
처음 이 모델을 봤을때 다이얼 색감에 푹 빠졌습니다.
브라운 색상 같은데 은은하게 펄감도 있는거 같고, 깔끔하고 클래식해서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같이 비교했던 모델이 피기 에디션 핫핑크 다이얼이었는데 고민고민 하다가 이 모델로 결정했습니다.
잘한거 맞겠죠??? 가끔 그 영롱한 핫핑크가 아른아른 거리지만 브라운 다이얼의 고급스러움과 매일매일 착용해도 부담되지 않는 게 이 모델의 장점같아요.
시계 좋아하는 남편 덕분에 오리스 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고, 오토매틱 시계도 착용해보네요~ 주얼리 느낌의 패션시계 정도만 착용하다가 오토매틱 시계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가끔 시간 맞출때 살~짝 귀찮긴 하지만 태엽을 감고 초침이 움직일때 조금의 희열이 있어요.^^




구입하면서 받은 오리스 사은품인데 뭔가 아기자기하고 귀여웠어요~~~!!!
첫 오토매틱 시계인 만큼 애정을 듬뿍!!! 갖고 착용해볼 생각입니다.
시계 너무 이쁩니다. 따님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