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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가 오는 2월 4일 세계 암의 날(World Cancer Day)을 맞아 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암 환자를 돕기 위한 목적의 연대 챌린지(Solidarity Challenge)에 공식 타이밍 파트너 자격으로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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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올해 세계 암의 날 이벤트는 평년보다 조금은 특별하게 진행될 예정인데요.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전 세계 암 환자들이 더욱 제대로 된 치료와 케어를 받을 수 없게 된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2021년 세계 암의 날 연대 챌린지에는 세계적인 유명인사들도 대거 동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관련해 온라인 사이클링 플랫폼인 즈위프트(ZWIFT)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6만명 이상의 사이클을 즐기는 사람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월 4일 총 6회에 걸쳐 커뮤니티 라이드가 펼쳐질 계획이며, 특정 코스를 완주하게 되면 세계 암의 날을 제정한 국제 암 억제 연합(Union for International Cancer Control, UICC)에 소정의 기부금이 모금되는 식입니다. 1933년부터 조직된 국제 암 억제 연합(UICC)은 전 세계 총 1,200여 개의 조직과 수많은 회원수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 암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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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C 브랜드 앰버서더 파비앙 칸첼라라

IWC는 이번 이벤트의 공식 타임키퍼로서 6회에 걸친 라이딩 프로그램에 매번 정확한 시간 측정을 보장하는 한편, IWC의 CEO 크리스토프 그레인저-헤어(Christoph Grainger-Herr)가 이끄는 두 개의 사내 사이클링 팀이 당일 직접 연대 챌린지 라이드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IWC는 라우레우스 스위스 재단(Laureus Foundation Switzerland)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극한의 사이클링 이벤트인 토투어(Tortour)에 2017년과 2018년 연달아 참가하는 등 사이클링을 통한 다수의 후원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이클 남자 도로독주 금메달 등 4번의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며 사이클계의 신으로 통하는 스위스의 사이클 선수 파비앙 칸첼라라(Fabian Cancellara)도 특별히 참여할 예정입니다. 그는 2010년부터 IWC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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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암의 날 연대 챌린지에는 즈위프트 플랫폼과 연동이 가능한 홈 사이클링 장비를 갖춘 일반인들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앞서 즈위프트 홈페이지에 자신의 계정을 등록하고 2월 4일 당일 원하는 라이드 구간을 설정한 다음 약 45분간 라이딩하면 됩니다. 관심 있는 사이클링 애호가분들도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편 파비앙 칸첼라라 등 유명인사가 참여하는 스페셜 셀러브리티 레이스는 관련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SolidarityChallenge)을 통해 전 세계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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