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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고급 시계제조사 오메가(OMEGA) 11 8일부터 14일까지 태국 방콕 파크 파라곤에서 자사의 여성 시계 제조 역사를 되돌아보는 '허 타임(Her Time)'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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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전개하는 '허 타임' 전시회는 100년이 넘는 오메가의 유구한 여성 시계 제조 역사를 기념하는 한편, 역사적인 타임피스들을 통해 당대 유행한 여성 시계 스타일과 그 안에 녹아 든 오메가의 창의성과 기술력을 대중들에게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국내에서도 여러 번 팝업 전시 형태로 열린 적이 있으며, 최근에는 자사를 대표하는 여성 앰버서더들을 전면에 내세운 '마이 초이스(My Choice)' 캠페인의 일환으로 함께 소개되어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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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 글로벌 앰버서더 한소희 

 

태국 방콕을 수놓은 '허 타임' 전시회에는 특별히 한국의 배우 한소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올해 초 오메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래 처음으로 글로벌 이벤트에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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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 CEO 레이날드 애슐리만과 한소희 

 

관련해 오메가 대표 겸 CEO인 레이날드 애슐리만(Raynald Aeschlimann)은 현장에서 환영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이 역동적이고 역사적인 도시에 오게 되어 정말이지 영광입니다. 이번 방콕 전시회는 우리 브랜드의 여성 시계 제조 스토리를 비롯해 장인정신과 정교함의 가치를 강조해 소개하기에 완벽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 자리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My Name)' '알고 있지만,(Nevertheless,)'으로 널리 알려진 재능 있는 여배우이자 오메가 홍보대사로 선정된 한소희 씨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눈에 띄는 카리스마와 우아함으로 단숨에 우리 브랜드의 '마이 초이스' 캠페인의 중심 인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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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는 '허 타임' 전시회 오프닝 행사에 고혹적인 느낌의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 차림에 올해 오메가의 여성 시계 신제품인 드 빌 미니 트레저 26mm 문샤인골드(De Ville Mini Trésor Moonshine™ Gold) 모델(Ref. 428.55.26.60.04.001)을 착용하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더불어 그녀는 인사말을 통해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착용하고 있는 시계가 여러분들의 스타일과 성격을 잘 말해줍니다. 제게 오메가는 어떤 여성에게도 잘 어울리는 시계입니다. 오메가의 여성 시계를 향한 창의성을 축하하기 위한 이 자리에 함께 하고 멋진 전시회가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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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허 타임' 방콕 전시회는 블로썸 드림(Blossom’s Dream), 메이크업 룸(Makeup Room), 홀 오브 타임(Hall of Time), 베드타임 룸(Bedtime Room) 등 각각의 테마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4일까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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