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PTF[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이미지컷 (1).jpg](https://www.timeforum.co.kr/files/attach/images/75/851/539/020/bb5b39c8f1e8d46d6b72b92daa4f9289.jpg)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컬렉션의 최신작을 공개합니다. 이번에는 2023년 공개한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의 후속작입니다.

-2023년 출시한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컬렉션은 히브리스 메카니카의 파생 컬렉션으로 2014년에 첫 선을 보입니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예거 르쿨트르의 기술력이 집약된 히브리스 메카니카에서 메티에 라르(Métiers Rares®) 장인들의 예술적인 터치가 가미된 하이 컴플리케이션 컬렉션입니다. 올해 리베르소에 집중하는 예거 르쿨트르는 당연하게도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컬렉션에 리베르소를 위한 자리를 또 한번 마련했습니다.
![PTF[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이미지컷 (3).jpg](https://www.timeforum.co.kr/files/attach/images/75/851/539/020/4127ebd382d640da32d55eec6ddb941b.jpg)
새로운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는 예거 르쿨트르가 20년 넘는 세월동안 꾸준히 갈고 닦아온 자이로 투르비용, 아르데코 풍의 기하학적 패턴을 가진 다이얼, 후면의 오픈워크 다이얼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케이스 소재는 핑크 골드, 크기는 전작과 동일한 세로 51.2mm, 가로 31mm, 두께는 13.63mm 입니다. 스트랩은 다이얼 컬러와 유사한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이 핑크 골드 폴딩 버클과 짝을 이룹니다.
![PTF[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이미지컷 (4).jpg](https://www.timeforum.co.kr/files/attach/images/75/851/539/020/bf91e775794f6fc6abb2e8f6b45b775e.jpg)
전작과의 차별점은 컬러에서 드러납니다. 정면의 다이얼은 장인이 블랙 래커를 수작업으로 칠해서 완성합니다. 주변부 역시 패턴을 따라 블랙, 그레이 래커를 사용함과 동시에 나사까지 그레이 컬러로 구성해 무채색 톤을 이어갑니다. 덕분에 블루 래커 다이얼의 전작보다 한층 점잖아진 인상입니다.
![PTF[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이미지컷 (5).jpg](https://www.timeforum.co.kr/files/attach/images/75/851/539/020/619c0367dd3ea905327d2c57cc64ee51.jpg)
후면에서도 무채색 톤이 이어집니다. 손으로 챔퍼링 가공한 오픈워크 다이얼 표면을 따라 블랙 래커를 곁들였습니다. 하단 투르비용을 감싸고 있는 부분은 전작과 동일하게 트랑블라주(Tremblage) 기법으로 가공했습니다.
![PTF[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이미지컷 (7).jpg](https://www.timeforum.co.kr/files/attach/images/75/851/539/020/79f36790581ed9acc196a39b798421af.jpg)
![PTF[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이미지컷 (6).jpg](https://www.timeforum.co.kr/files/attach/images/75/851/539/020/3e3811767883234ad6e9439c67c1de11.jpg)
무브먼트는 2016년에 처음 선보인 수동 투르비용 칼리버 179(진동수 3Hz, 파워리저브 약 40시간)입니다. 칼리버 179에는 예거 르쿨트르가 자랑하는 다축 투르비용인 자이로 투르비용이 탑재됩니다. 신제품의 자이로 투르비용은 네 번째 버전으로, 반구형 밸런스 스프링과 예거 르쿨트르의 ‘JL’ 심볼에서 따온 자이로랩(Gyrolab) 밸런스휠을 특징으로 합니다. 또한 기존 리베르소에 탑재된 자이로 투르비용 두 번째 버전(두께 11.1mm)에 비해 두께가 7.61mm로 매우 얇아졌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후면에 24시간계가 적용된 부분은 전작과 동일합니다.
![PTF[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 이미지컷 (2).jpg](https://www.timeforum.co.kr/files/attach/images/75/851/539/020/976b0a89c7f91cddc178f16b09038be6.jpg)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히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179(Ref. Q39424E3)는 10개 한정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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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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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계
2025.11.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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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뚜기
2025.11.08 23:57
아름답네요.
예술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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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환이
2025.11.09 14:54
예거 요즘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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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그 자체네요.
자이로 뚜르비용의 기술력도 일품입니다.
가격은 뭐 엄청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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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소가 이런맛도 낼 수 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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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
2025.11.12 16:20
진짜 시계보다 예술작품 같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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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갱
2025.11.22 15:14
역시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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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노티어의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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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도릉
2025.12.03 12:45
시계가 아니라 예술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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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
2025.12.08 10:47
와 예거 중 최고 작품이네요! 사각형에 뚜르비용이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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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