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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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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Chanel)이 하우스 최초의 유니섹스 스포츠 워치인 J12를 감각적으로 소개하는 최신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자크 엘뤼(Jacques Helleu)에 의해 2000년 레이싱 요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J12는 태생부터 물, 해양의 세계와 떼려야 뗄 수 없는데요. 컬렉션의 근원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우면서도 관능적인 화보 및 영상을 통해 J12의 다채로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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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겸 사업가인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과 남성 탑모델인 클레망 샤베르노(Clément Chabernaud)가 캠페인 촬영에 참여해 각자의 매력을 J12 워치와 함께 표출했습니다. 두 사람은 매뉴팩처 자동 무브먼트를 탑재한 J12 라인의 베스트셀러인 38mm 블랙 세라믹 모델을 착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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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워치 크리에이션 스튜디오(CHANEL Watch Creation Studio)는 지난 25년여 간 J12 고유의 아이코닉한 특성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컬러, 기능, 디자인 변주를 통해 J12 워치 컬렉션의 외연을 확장해 왔습니다. 1993년 스위스 라쇼드퐁의 유서 깊은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 매뉴팩처인 G&F 샤트랑(G&F Châtelain, 현 샤넬 워치 매뉴팩처)을 인수한 것을 기점으로, 자사의 모든 워치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 관련 부품들을 자체 생산하는 것은 물론, 특히 세라믹 제조 분야에서 샤넬은 업계 최고 수준의 노하우와 기술을 자랑합니다. J12는 샤넬의 진일보한 세라믹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담은 컬렉션으로, 산화지르코늄 파우더를 기반으로 1,300도 이상 고온의 가마에서 일련의 소결 공정을 거친 케이스는 스틸에 비해 7배에 달하는 높은 경도 수치를 자랑해 스크래치에 강하고 가벼우면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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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J12 워치 컬렉션은 2019년 J12 20주년을 맞아 차세대 매뉴팩처 자동 무브먼트와 함께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클래식 유니섹스 사이즈인 38mm 모델 기준으로 블랙 또는 화이트 세라믹(2025년 블루 세라믹까지 포함) 관계 없이 샤넬이 공동 소유한 케니시(Kenissi) 매뉴팩처에서 자체 개발·제작하고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기관(COSC) 인증까지 받은 70시간 파워리저브 성능의 자동 칼리버 12.1를 탑재했습니다. 

 

- 지젤 번천이 참여한 J12 캠페인 영상 

 

- 클레망 샤베르노가 참여한 J12 캠페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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