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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제이

조회 752·댓글 5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가 AP 하우스 서울에서 주요 프레스를 대상으로 상반기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스위스 안데르마트에서 개최된 동명의 행사(>>관련 타임포럼 뉴스 바로가기)에 이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로열 오크와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네오프레임 점핑 아워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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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로열 오크 크로노그래프 38mm입니다. 새로운 로열 오크 크로노그래프는 전작과 달리 완전히 새로운 인하우스 칼리버 6401을 탑재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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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버전은 초대 로열 오크 ‘점보’ Ref. 5402를 계승한 ‘블루 뉘, 뉘아주 50’ 다이얼이, 핑크 골드 버전의 다이얼은 그레이 컬러와 샌드 골드 컬러로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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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는 새로운 얼굴로 단장했습니다. 기요셰 장인 얀 폰 케넬(Yann von Kaenel)과 작업한 다이얼 패턴도 컬러가 바뀌니 신선해진 모습입니다. 크라운 하나로 모든 것을 조작 가능한 칼리버 7138가 주는 놀라움은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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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로열 오크의 차례로 돌아오면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37mm 말라카이트 다이얼, 로열 오크 미니 쿼츠 23mm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두 기존 제품의 베리에이션이지만 스톤 다이얼과 골드 케이스의 조합 덕분에 한층 고급스러워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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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오크 ‘점보’ 엑스트라-씬 오픈워크는 첨단 합성 신소재인 벌크 금속 유리(Bulk Metallic Glass, BMG)와 함께 새롭게 출시됐습니다. 마치 플래티넘을 연상시키는 광택을 뽐내면서도 훨씬 가벼운 무게와 강한 스크래치 내성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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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오크 오프쇼어도 신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신제품은 가장 본격적인 방수 성능을 자랑하는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다이버의 베리에이션입니다. 하늘색과 핑크색 포인트로 위트를 더한 버전과 네이비 다이얼 버전 총 3종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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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서는 네오 프레임 점핑 아워입니다. 점핑 아워 손목시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자사의 1271에서 영감을 받음과 동시에 브랜드 최초의 인하우스 점핑 아워 칼리버를 탑재한 모델입니다. 자사의 아카이브에서 직접적인 영감을 받은 특별한 모델은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경우가 많은데, 네오 프레임 점핑 아워는 정규 모델로 출시된 것도 특기할만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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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P 소셜 클럽은 오데마 피게의 상반기 신제품을 돌아보는 자리였습니다. 아직 1분기가 채 가지 않았음에도 굵직한 신제품들을 보여준 오데마 피게가 곧 다가올 워치스앤원더스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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