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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무쟈게 습했다 더웠다,  축축 늘어지고 의욕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요즘입니다.

 

뒤늦게 휴가 계획좀 세워볼래니 엄두가 나지 않는 성수기라 정말 할수 있는게 없더군요. 

 

시원한 실내에서 방구석 폴 한번 가시죠~ 

 

보통 하이엔드 스포츠워치 제품군에서는 여러가지 제품들에 대한 의견들을 많이 볼수 있고,

 

서열 아닌 서열? 아니면 계급이 비교적 명확하게 있음이 느껴집니다. (사실 그저 선호도 인데 결국 선호도가 프리미엄을 형성하니...)

 

하지만 , 의외로 클래식 워치에서는 명확한 의견을 찾아 보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어차피 클래식 워치는 스포츠워치 배정을 받기 위한 인질이라서???)

 

클래식 워치중에서도 사실상 제품군이 상당히 제한적인 수동 크로노그래프 카테고리에서 여러분들의 취향은 어느쪽 이신가요?

 

시계가 아니라 무브먼트로 좀 더 범위를 줄인다면?

 

L1030474.jpeg

1. 고전적이자 사골역사와 전통에 바쉐론 한방울을 넣은 바쉐론의 무브먼트.

 

L1030480.jpeg

2. 21세기 수동크로노 그래프의 표준같은 존재이지만, 계급장 떼고 무브먼트만 보고 있노라면 1815 에게 진것 같은 느낌이 드는 파텍의 무브먼트.

 

두 회사의 수동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중 여러분들의 선호도는? 그리고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댓글 부탁 드립니다~! 🥰

 

 

 

 

 

 

 

 

 

 + 랑에의 크로노그래프가 참전하지 않은 이유는........ 있어야 사진을 찍을텐데 말입니다... 갖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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