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FF act1 Independent
가족여행을 양양으로 가게되어 바다와 어울리는 FF act1을 데리고 갔습니다.
데스크 다이버로서 잘 착용하고 있지만 역시 이녀석은 물가랑 어울리네요.
펜슬 핸즈와 덩어리감 있는 다이얼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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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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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랑 세번째 사진의 스트랩이 제일 잘 맞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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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첫번째 oem 나토는 참 마음이 들지 않는 녀석입니다.
블랑팡은 바디는 그렇게 잘만들면서 악세사리에 너무 성의가 없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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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블랑팡 역시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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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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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시계로군요. :) 블록야광 때문인지 더 쨍-하게 보이는 Act 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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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이드 월이 없어서 좀더 도드라져 보이는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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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여행도 못 가고 계속 도심 생활만 하고 있었는데요
여행사진으로 대리만족을 느낌니다 ㅡㅜ 감사합니다
액트1 이 반가워서 지원샷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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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스트랩 너무 이쁘네요 ㅠ 스트랩 뽐뿌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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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아빠
2026.03.21 14:24
40미리인가요? 정말 멋집니다!
나토줄이 참 멋집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