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게 트래디션 뉴모델 Hands-on 사진 Highend
부틱에서 손목에 올려볼 기회가 있어서 사진 올려봅니다.
브레게도 색깔 놀이인가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요즘 다 하는 건데, 예쁘긴 예쁘다는 결론으로 ㅎㅎㅎ
그 중에서도 7067PT가 제일 예뻐 보입니다.

그라데이션 그린 컬러 그랑푀에나멜 다이얼입니다. 러버 밴드 퀄리티도 훌륭하고 착용감이 좋습니다.

38미리의 7037 화이트골드도 에나멜 다이얼입니다.

7037PT는 블랙에나멜이네요.
브레게가 예뻐지기로 했나 봅니다😃
댓글 16
-
딸바보아빠
2026.04.06 21:58
-
에나멜 다이얼이 더 산뜻해보이고 젊은 느낌을 주는거 같습니다.
-
ㅎㅎ 색깔놀이도 브레게가 하면 다른다 뭐 그런 느낌 아니겠습니까~^^
-
뼈를 깍아서라도 달라져야죠 ㅎㅎㅎ
-
이쁘긴 정말 이뻐요...근데 요즘 모든 브랜드들이 색깔 놀이가..유행처럼 되고 있네요
-
브레게가 그나마 늦게 합류한거죠 ㅎㅎ ㅎ
-
예뻐지기로 한게 맞나 봅니다. ㅎㅎ
-
제 말이요 😃
-
알록달록하군요
-
변화의 폭이 상당합니다^^
-
실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색 무브먼트는 정말 보기 좋은데요..? 시선을 확 잡아끌 것 같습니다
-
사실 좀 투머치의 느낌도.... ㅎ
-
m.kris
2026.04.08 18:26
사진에 퀵체인지 같아서 확대해보니 퀵체인지네요.
이제 브레게에서도 퀵제인지 사용을 시작했군요
브레게 러그에서 나사 방식은 이제 탈피할 모양입니다.
진짜 잘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
아주 환영할만한 일인데요. 재미있는건 이번 신제품 중에 7037, 7067은 퀵체인지인데 7097, 7038은 또 아닙니다. 이걸 어찌 봐야할지.
-
블랙은 고급지고 그린은 매력적이군요~
-
정확한 표현이십니다 !!
색깔 놀이라고는 하지만 기존의 기요쉐 다이얼을 에나멜로 변경하면서 깔끔한 분위기와 색 변화로
젊고 세련된 분위기를 내어 젊은 연령에서도 선호하는 브랜드가 될 가능성이 보이는 것 같아 좋네요.
개인적으로 7067 그린 에나멜에 옐로우 골드 케이스였다면 딱 제 취향인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