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5 ~ Highend
아는 지인의 표현을 빌리자면
바른생활 느낌이 나는 랑에의 1815 입니다. ^^
이제 날도 슬슬 더워져 가죽줄 시계는 손이 덜 갈듯 해서
마실 나갈때 하나씩 돌려차보는 요즘입니다.
슬슬 가죽줄 집어 넣고 어떤 브슬의 시계를 첫 타로 찰까...
즐거운 고민을 해 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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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팡
2026.04.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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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에가 전반적으로 차분한 모델들을 잘 뽑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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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역시 업다운의 다이얼 배치는 유니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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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 다이얼을 거꾸로 보면 웃는 사람얼굴 모습도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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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애만의 안정적이고 반듯한 느낌이 매력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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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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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하지만 질리지는 않는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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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지는 않지만...다른거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막지를 못하더군요 ㅎㅎ
랑에1과는 다른 차분한 느낌이 좋네요. 한번 경험해보고 싶은...
그런데 가격이 너무 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