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드 1860... 그리고 지라드 페르고 9050 Independent
모처럼 날씨가 무척 좋은 하루였습니다. 어린이 날 들뜬 마음은 철없는 어른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화사한 날씨처럼... 밝은 자켓 차림에 쇼파드 1860을 올려봅니다. 어제 사진이지만 어린이날 주간으로...^^ 사진은 없지만 어제는 1년 만에 랑에 1815 스몰 34mm 시계도 백화점에서 수령했습니다. 곧 올려보겠습니다.

오늘은 강원도 정선에서 찍은 네오 빈티지 지라드 페르고 9050입니다. 왜이리 작은 시계가 좋은 건지... 원...



제 눈에는 정말 예뻐보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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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ris
2026.05.0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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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반갑습니다. 요즘 날씨가 열흘 전보다 더 선선해서 시계차기 좋은 계절인 것 같습니다.^^ 바빠서 시계 수령 후 박스에 그냥 두었는데 곧 꺼내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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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작아보이지 않은데요..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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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33mm라 살짝 작은 느낌이 있지만... 제게는 딱 어울리는 시계입니다. 예전에 정식 서비스받고 모든 것이 블링블링해져서 돌아왔습니다. 참고로 제 손목 둘레가 16.5에서 17 사이인데 33mm에서 34mm가 가장 애정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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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mm 매력을 거북님 덕분에 알게 되었지요. 랑에 득템 축하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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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곧 예쁜 사진 찍어 올리겠습니다~^^ 어쩌다보니 34mm 시계만 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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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에 득템 축하드립니다! 쇼파드 LUC도 GP 9050도 다 너무 예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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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작은 시계들이 큰 시계들보다 더 매력적으로 보여서 큰 일입니다~^^
요즘 날씨가 시계 차기가 참 좋은듯 싶습니다. ㅎㅎ 랑에 포스팅도 기대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