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늦은 브레게 트래디션 노벨티 쇼케이스 후기 Highend
지난달 말에 다녀온 트래디션 쇼케이스 후기입니다.

작년 성수의 행사도 그렇고 누가봐도 브레게 행사중이라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금번 행사에 미디어월이 꽤 많았는데,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아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기존 시계들을 보고 나면 오늘의 주인공이..


요즘 환율 상승에 의한 리테일가 상승에 적응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 친구는 보자마자 그런 생각이 사라질 정도로 이뻤습니다.

블루잉일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것도 멋졌습니다.


PT도 영롱함이 장난없습니다.




사실 신제품 구경보다 가장 오래 머물렀던 장소인데, 이런 책자들을 맘편하게 볼 수 있는게 이런 행사장뿐이라 전시된 인쇄물을 거의 다 본듯합니다.







이건 종이로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체험장인데, 나름 신박했습니다.


행사를 다 보고 나면, 입장할 때 받은 음료 교환권으로 칵테일을 받았는데 칵테일 메뉴명, 얼음, 컵받침까지 모두 브레게를 강조한 바가 느껴져서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짧은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