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게시판 정적을 깨며, feat Overseas Independent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이토록 오랫동안 하이엔드 게시판에 새글이 없는것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무더위 때문일까요 🧐
오버시즈 사진으로 정적을......깨봅니다.

지난 달 오버시즈 행사 이후 오랫만에 착용하는데 시간을 맞추지 않아도 되는 타이밍에 꺼내들게 되어 시간 세팅없이 바로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타이밍이 맞으면 왠지 기분 좋더라구요? 덕분에 데이트도 세팅하지 못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버클 디자인과 로터 디자인은 바쉐론이 참 예쁩니다. 🥰
P.S 오메가 포럼에서는 스피드마스터 이벤트도 있던데, 하이엔드 유저분들도 화력을 좀 보여주시지요?
https://www.timeforum.co.kr/20604287
하이엔드 없는 전 서럽읍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