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지친 여름엔 악어 가죽 스트랩이 도움이 됩니다. Highend
안녕하세요 타콥니다.
무더위가 절정인 7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역시 덥고 습한 여름엔 악어가죽입니다. 시계와 한몸이 되어 가는 느낌, 그리고 빠르게 노화되가는 스트랩을 보면 새 스트랩 살 생각에 즐거워집니다.

요즘같은 날씨엔 실내에서 요래조래 시계나 들여다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게 생존을 위해서도 도움됩니다. 역시 시계 취미는 무해합니다.
더위 조심하시며 한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
P.S 무더위가 절정이지만 올 6번째 타임포럼 모임이 이번주 금요일인 7월 31일에 있습니다. 아래 링크 참고 하시고 더운 여름밤 시원한 커피 한잔 같이 하시지요!
https://www.timeforum.co.kr/FreeBoard/2060536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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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밝은 계열의 다이얼은 극호인데 펄소가 불호이긴 합니다. 하지만 또 펄소 없는 버전들은.....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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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인덱스에 다이얼 폰트까지 정말 아름답군요! 제가 가진 크로노 그래프는 다 타키미터여서..개인적으로 펄소미터가 오히려 호감 포인트처럼 느껴집니다.
다음에는 CH29 무브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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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슴한 다이얼이지만 들여다보면 귀여운폰트와 꽤 깊이감이 있는 서브다이얼등 볼거리가 은근히 있습니다. 다음엔 CH29 도 촬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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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리케이션 안사셔도 되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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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복잡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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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리케이션 어디까지 보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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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언제 봐도 이쁩니다. 파텍 좀 빌려주세요. 막 이래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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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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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 vader
2026.07.29 10:55
최고의 모던 크로노 아닐까 합니다. 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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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2 가 훨씬 더 모던하지 않슴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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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 vader
2026.07.29 15:55
5172는 제취향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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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화이트 다이얼은 단종이라 매장에서도 볼수가 없는데, 흰판을 별로 선호하지않는 저도 참 예쁘게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