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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님께서 40살 기념 선물로 시계를 사준기다고 해서(아싸!) 리베르소 트리뷰트 그린을 고민하다가.. 디파짓을 걸고도 최대 1년까지도 대기가 필요하다고 해서 포기하고 울씬문 신형 청판으로 기추했습니다. 청판 썬레이의 매력과 신형 울씬문의 개선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습니다.

 청판 썬레이는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전혀 다른 시계로 보여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신형으로 오면서 문페이즈 별들 디테일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은하수도 있고.. ㅎ

 그리고 소소한 시침 변화와 로고 양각, 파워리저브 70시간 등.. 다 마음에 드네요.

 월요일인데 잠 못들고 시계만 쳐다보고 있네요. 다들 주말 정리 잘 하시고 새로운 한주 시작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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