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을 피해 유럽으로 잠시 도망을 나왔습니다.
하필 날씨가 흐려서 유럽의 쨍한 날씨를 보기가 힘들어 아쉽지만, 시원하긴 합니다.
찰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를 들러 지금은 마요르카에 있습니다.
다행히 스페인은 날씨가 맑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서 돌아다니기 딱 좋네요! (한국이 너무 더워진 것 같습니다.)
리베르소에 쨍한 스트랩을 채우고 가져갔는데, 와이프가 질색하네요 ㅎㅎ
더운 여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더운 여름을 피해 유럽으로 잠시 도망을 나왔습니다.
하필 날씨가 흐려서 유럽의 쨍한 날씨를 보기가 힘들어 아쉽지만, 시원하긴 합니다.
찰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를 들러 지금은 마요르카에 있습니다.
다행히 스페인은 날씨가 맑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서 돌아다니기 딱 좋네요! (한국이 너무 더워진 것 같습니다.)
리베르소에 쨍한 스트랩을 채우고 가져갔는데, 와이프가 질색하네요 ㅎㅎ
더운 여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사진만봐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