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시계는 처음입니다만... Seamaster
얼마전에 들인 아쿠아테라 굿플래닛 GMT입니다.

장장 3개월 가까이 잠복해 있다가
둘이게 된 굿플래닛이기는 하지만
Gmt라서 좀 아쉬움이 남는 시계이기도 합니다.
원래는 투핸즈의 38.5mm두께가 적딩한
일반 모델을 원했었지만
매물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더군요.
그저 gmt라도 감지덕지....
어중간한 사이즈인 17cm손목에
43mm사이즈의 케이스 들레가
어울리는지 안어울리는 모르겠지만
그래이드 5의 티타늄 재질은
확실히 가벼운 착용감을 주는것 같습니다.
화이트 래커 다이얼의 블루핸즈가
매럭적으로 다가오는것은
덤이기도 하구요.

남은 주말 잘들 마무리 하시고
시계생활은 정말 슬기롭고 싶은 동현부였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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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흰색 래커 다이얼 대비 블루핸즈가
너무 이뻐서 기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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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케이스 사이즈 대비 초 경량인점이 티타늄시계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어찌 보면 큰 시계의 무게 부담을 덜기 위한 정공법이 티타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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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늄도 티타늄이지만
굿플래닛 재단과 관련된 연관성과 히스토리
그리고 블루핸즈가 너무 이뻐서
더 끌렸던것 같습니다.
확실히 티타늄이 가볍긴 가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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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수
2025.05.07 13:00
오메가는 역시 흰 다이얼에 블루 포인트가..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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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흰판에 블루핸즈가
이쁜지 몰랐었는데
어느날 부터 확 끌리던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닌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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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ed
2025.05.09 11:59
데이트모델은 너무 예뻐서 여성모델 같드라구요. 오히려 이 모델이 남성성을 잘 대변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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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맞는 말씀 이시기도 한데
제가 좀 이쁜것을 좋아해서요......^^
무엇보다 사이즈가 38.5하고 43하고는
차이가 너무 커서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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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겠지만 가볍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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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1__
2025.10.08 09:04
단종된지 꽤 된걸로 아는데 어디서 구매하셨는지 알수있을까요? 시계 너무 멋집니다!
굿플래닛 특유의 저 색대비가 너무 이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