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여행 동반자 씨마스터 쿼츠와.... Seamaster
안녕하십니까
간만에 글을 쓰는 엘레오놀입니다
올해 너무 더워서 시드니로 잠깐의 피신을 왔는데
참 날씨가 선선하고 좋더군요.
씨마스터 쿼츠는 현 아쿠아테라처럼 점핑아워 시스템이라
시차 조정도 매우 수월해서 이번에 함께하였습니다 ㅎㅎ
아주 가볍고 정확하고... 저에겐 요즘 최애시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간만에 글을 쓰는 엘레오놀입니다
올해 너무 더워서 시드니로 잠깐의 피신을 왔는데
참 날씨가 선선하고 좋더군요.
씨마스터 쿼츠는 현 아쿠아테라처럼 점핑아워 시스템이라
시차 조정도 매우 수월해서 이번에 함께하였습니다 ㅎㅎ
아주 가볍고 정확하고... 저에겐 요즘 최애시계입니다.





엘레오놀님 사진을 보니 작년에 갔던 시드니에서의 기억이 떠오르네요. 시마스터에 가죽줄 조합이 너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