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디튜즈데이] FOIS 삼총사에서 오메가 4총사까지 #SPEEDYTUESDAY
안녕하세요, 제무습니다.
작년 술자리에서 시작된 한마디가 결국 현실이 되어 FOIS를 함께
들였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구매한 지도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처음에는 단순히 우정시계라는 의미가 컸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FOIS특유의 빈티지한 매력과 수동 크로노그래프를 조작하는 재미,
그리고 손목 위에서의 만족감 때문에 더 애정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은 5번째 타임포럼 월례회에 가기 전 모인
FOIS 삼총사입니다.
같은 모델이지만 각자 브레이슬릿, 가죽 스트랩,
스웨이드 스트랩으로 다르게 착용하니 생각보다 분위기가 꽤
다채롭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월례회 현장에서 만난 회원님의 스피드마스터까지 함께
만나게 되어, 뜻밖의 오메가 4총사 사진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시계를 좋아하는 분들과 모여 이야기 나누고, 이렇게 함께 사진까지
남기니 FOIS를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스피디튜즈데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