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에 관심이 생기고 어느순간부턴 시계 그 자체와 더불어 그 시계와 관련된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최초의 손목 시계, 최초의 다이버워치, 전쟁에서 실제 사용된 시계 등 다양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시계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전 우주, 달과 연관된 스토리가 있었던 스피드마스터에 끌리게 되었습니다.

처음 구입했던 고급 손목시계, 스피드마스터의 매력적인 다이얼, 무브먼트, 그리고 이 시계와 얽힌 스토리는 그동안 돈을 써봤던 경험중에 압도적인 만족감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아마도 누군가 나중에 세상을 떠날때 물건 하나만 들고갈 수 있다면 무었을 들고가겠는가 라고 물어본다면 단연코 스피드마스터라고 답할 수 있을거같네요.


#SpeedyTuesday
#OMEGASpeedmaster
#Speedmaster
#스피드마스터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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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mansa
2026.07.28 14:43
뭐라고 적어볼까 고민하다가 생각이 났네요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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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들여 써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무브먼트 사진이 정말 잘 나왔네요. 제꺼는 뒤에가 막혀있어서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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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mansa
2026.07.28 14:43
적당한 보정의 힘입니다..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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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오리
2026.07.29 15:57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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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mansa
2026.07.31 20:5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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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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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mansa
2026.07.31 20:56
페인트로 그림그리는 가게? 에서 만들었네요 ㅎㅎ
사실 문워치 들이기도 전에 너무 가지고싶어서 그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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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소처럼 자기만의 뒷백 인그레빙이 가능해지면 해볼만한 그림이네요.
너무 반가운 내용을 잘 보며 스크롤을 내리는데 '나중에 세상을 떠날때 물건 하나만 들고갈 수 있다면 무었을 들고가겠는가 라고 물어본다면 단연코 스피드마스터라고 답할 수 있을거같네요.'라는 말씀이 보여서 갑자기 숙연 엔딩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정성스러운 포스팅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