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행님덜~ 🙇
짱총입니다. 😁

‘My Speedmaster Story’ 이벤트에 맞춰서 오랜만에 브로드 애로우 3594.50 데리고 셔터를 눌러봤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시계는 문워치 계보는 아닙니다. 최초의 스피드마스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면서 문워치의 트위스트 러그를 섞은 모델이죠. 일명 '브로드 애로우'로 불리는 화살표 시침이 문워치의 핸즈보다 예뻐서 이 시계를 들였지만, 요즘 같은 문워치(특히 역판다...)라면 갈아타고 싶네요... 🤣 그래서 문워치는 아니지만, 먼 사촌뻘(?)인 문스와치를 뒤에 병풍으로 세워봅니다.
문스와치 꺼낸 김에 싹 다 챙겨서 나와 봅니다.

그리고 신호 대기 중에 핸들에 걸고 한 컷,

두 컷, 
대시보드에도 올려놓고 또 한 컷,

마지막으로는 브로드 애로우 3594.50 손목에 올리고~
이상입니다. 끄읕!
#SpeedyTuesday
#OMEGASpeedmaster
#Speedmaster
#스피드마스터
시계가 멋진 것도 중요하지만, 찍사의 실력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