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마지막 372오버홀 이후 벌써 7년가까이 시간이 경과되어
긴자 부티크를 찾았습니다.
약 한달후 컴플리트 서비스가 끝난 372가 돌아왔는데 웬걸 문자판 안에 자세히 보면 보이는 먼지가 5개 가량이 있네요.
구두로 사과는 받았습니다만 다시금 CS입고. 다시 찾는데 2주가 걸린다고 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케이스는 오버홀시 증정품이라고 하는군요
플렉시글래스는 추가 교체시 2만엔 가량인데 전 그냥 교체 하지 않고 폴리싱 + 오버홀 가격만 약 10만엔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공방이 부티크 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도쿄 하루미의 공방으로 기술자가 모두 이전했다고 하네요..
여튼 서비스 내용이 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문제점이 제거하면 되는 먼지인점, 그리고 잘못된 점을 인정하고 사과 및 개선을 해주는게 어딥니까......(라고 말해야 하는 현실이 별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