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부티크에 2차 입고 되었던 372가 돌아왔습니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트랩을 2개나 질렀는데 계절에 안 어울리는 파란색 러버로 줄질해줬네요. 내년 여름엔 맘놓고 차면서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파네라이 패스포트가 있는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각 지역 부티크 순회하면서 도장만 찍는 분들도 계신다네요.
한번 보시고 가세요
긴자부티크에 2차 입고 되었던 372가 돌아왔습니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트랩을 2개나 질렀는데 계절에 안 어울리는 파란색 러버로 줄질해줬네요. 내년 여름엔 맘놓고 차면서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파네라이 패스포트가 있는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각 지역 부티크 순회하면서 도장만 찍는 분들도 계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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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재미가 ! 당장 해봐야겠네요 ㅎㅎ 파란색도 잘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