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오늘 저녁 때 눈이 온다는 군요.
어떤 분에게는 출근길이 걱정이지만,
저에게는 그래도 겨울 같아 좋습니다.
5218 과 함께한 날들을 모아 올려 봅니다.
2026.02.02 08:38
ㅎㅎ 전 웨이팅을 시도해보려 했으나
그날이 올까 싶어 포기 했습니다^^;;
사진으로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공감(0) 댓글
2026.02.02 15:32
파네라이가 존재감 하나는 끝내주네용!!
2026.02.03 11:31
5218 저도 꼭 겟해서 투샷 찍고 싶네요~ 너무너무 이쁜거 같아요~
2026.02.03 16:46
전 여전히 웨이팅 10개월째군요......헛헛헛 엄흙님 사진 보니 그래도 기다려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요
ㅎㅎ 전 웨이팅을 시도해보려 했으나
그날이 올까 싶어 포기 했습니다^^;;
사진으로 대리만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