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차 삿포로에 와 있습니다.
243J 와 케빈 아디오스 아모중에서 레어 버전인 러프아웃 아모 스트랩입니다.
탄창 안쪽의 거친부분을 밖으로 만든 스트랩이지요.


일본에 오면 항상하는 저녁때 편의점 맥주 순방.
브루독 후지락 페스티발 크래프트 라거 맛나네요.

삿포로 비어가든 60주년 섬머필은 약간 상큼한 정도인데 제취향은 아니구요.

일본여행 버전으로 수염좀 길러봤습니다.

LGO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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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크래프트 맥주시장이 죽어서 브루독 마시기가 쉽지않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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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멋집니다. 맥주와 육중함이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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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함이 매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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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맛있는 조합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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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아웃 케빈 아모와 롭몬타나 스티치리스 다크브라운 스트랩이 243과 찰떡 궁합입니다. 일본맥주는 다양해서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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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 vader
2026.06.27 01:31
고인물중 고인물만 갖고있다는 케빈아모스트랩.. 그중 러프아웃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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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다 못해 약간 맛이 가는 단계까지 온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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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말씀하셨던 삿포로 다녀오셨군요! ㅎㅎ
다시봐도 방장님의 243T는 관리가 정말 잘 된 시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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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귀국입니다. 사진으로만 그렇고 자세히 보면 툴워치 본연의 흔적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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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염...왠만한 정성이 아니면 못기를거 같네요. 대단하십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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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좀 준비가 필요하긴합니다. 아쉽지만 여행이 끝나가니 당분간 작별이지요.
이야~~ 10여전 맥덕생활할때 브루독 정말 좋아 했었는데....그립군요! 일본 여행버전도 멋지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