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 친구를 만난지 한달 근처에 가까이 가는 거 같습니다.
요게 다른 예전. 제가 경험을 했던 233, 써머저블 (모델명이 가물 가물 ^^;) 야광이 모랄까 약한 느낌이 듭니다.
500 대 모델 까지만 해도 안 그랬던 거 같은데 일부러 파티나 비슷한 느낌의 도료 때문에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야광을 보려면 햇빛 샤워를 시켜줘야하고 ^^; 그리고 지속력도 짧은 거 같고 ....
그 외에 것들은 비교적 만족스럽니다. 크기도 그렇고 제 두꺼운 팔목에도 여전히 파네라이는 잘 어울리는 거 같아서리 ~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빌겠습니다.

공감합니다. 저도 2023년에 첫 파네로 915 경험해보고 372, 505, 112경험했었는데 최근 야광보다 오히려 전 모델들이 야광이 더 쎄더군요
말씀하신것 처럼 일부러 야광에 빈티지 파티나 느낌을 내려고 하다보니 야광자체의 힘이 좀 약한 느낌이긴 한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