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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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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벨은 역시 1911을 가장 부각시키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1911 모델을 감상할 수 있었는데 사이즈를 키워서 좋은 예의 하나가 될것 같습니다. 부드러운 곡선미가 한층 더 부각되며 균형 또한 갖추고 있었습니다.

일단 사이즈들은 다 큽니다. 기본 42mm 이상은 될것 같았습니다.

기본 크로노그라프 씨리즈입니다. 자사 무브먼트가 아닌 ETA 7750을 사용합니다.

트리컴펙스의 안정적인 크로노그라프 카운터 배열 (3,6,9)을 가진것이 에벨 자사 크로노그라프 무브먼트입니다. 두번째의 심령(?)사진은 자사 무브먼트를 확인시켜주기 위한 거울입니다.

GMT 모델입니다.

크로노그라프와 같은 모양 (푸시버튼, 카운터)을 하고 있지만 GMT에 관련한 기능을 조정하기 위한 버튼들입니다. 조금 장난스러워 보입니다. 껄껄껄.

크로노그라프입니다만 카운터 표시 방식이 조금 다르군요. 회전 디스크에 의한것으로 마치 아날로그 라디오와 같이 정보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퍼페츄얼 캘린더 되겠습니다.

삼성동 스테이크 무제한 레스토랑과 이름이 같은 '브라질리아'. 브라질 태생의 슈퍼 모델 지젤 번천이 광고하고 있기도 하지요.

 

에벨에 이어 모바도. 모바도의 부스는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곳에 있었습니다. 심플한 다이얼의 뮤지엄 워치 60주년 기념으로 다양한 한정 모델이 발매 되었습니다.

왠지 여친님 사주고 싶은 모델.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SS의 케이스로 투명함과 심플함이 돋보입니다. (알흠답군요)

60mm의 초대형 초박력(은 없었습니다) 모델

현재 존재하는 자동 무브먼트 중 직경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무브먼트지만 작아보입니다. 허허허.

 



관리자에 의해 2008-10-07 오전 12:43:17 에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