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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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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 그룹의 하이엔드 브레게, 블랑팡은 조용한 2007년이 될것 같습니다. 신작 다운 신작이 없었습니다. 흥미로웠던것은 신형 수동 무브먼트 13R0을 분해 공개한것과 13R0의 자동형이 프레젠테이션 (기술자로 보이는 사람에 의해) 되고 있었다는 점인데 불어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전혀(!!) 알아들을 수 가 없었습니다. 사진 촬영은 불가능했지만 13R0의 자동형은 어딘가 많이 어색했다고 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블랑팡을 먹여살린 트리플 캘린더 + 문페이즈

8데이즈 무브먼트 13R0을 사용한 신모델입니다. 롱 파워 리져브의 홍수라 신선한 맛은 없었습니다.

13R0 메인 플레이트의 모습. 하이엔드 메이커 모모보다 훠얼씬 잘 했군요.

아쿠아 렁 알람 워치 (이제 블랑팡도 아이디어의 고갈? 케이스랑 다이얼 바꾸기만 계속 되는것 같습니다)

왜 이리 짧냐고 말씀하시면?  푸허헐. 볼만한게 없었습니다.  

관리자에 의해 2008-10-07 오전 12:46:16 에 복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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