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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롱

조회 2386·댓글 11

아마 내일부터는 SIHH 소식을 접해 보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푸허헐. (시계만 본다면 SIHH에 볼만한 메이커가 더 많습니다)

메인 홀 2층에 전시되어 있던 숨은 실력자(= 비싼 시계)들 블루와 드빗입니다. 이러한 시계들은 실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블루(Blu) 

블루의 시계다라고 바로 알 수 있는 특징을 가진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프 센터 시침과 디스크형 분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립시계사 출신인 베른하드 레더러가 런칭한 브랜드로 그의 작품 중에는 14,400진동을 하는 토빌론도 있습니다.

 

드빗(Dewitt)

 

톱니형 베젤과 복잡 시계를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이얼이 다소 기괴(?)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관리자에 의해 2008-10-07 오전 12:46:16 에 복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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