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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르 4866 2015.06.19 18:03

저는 막걸리를 사랑하는데요 우연찮게 백화점에서 느린마을에서 만드는 이화주를 발견했습니다. 

보통 막걸리를 세배정도 농축해놓은듯한 맛입니다. 너무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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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는 분이 가져오신 국순당의 이화주.

이건 점성이 있어서 떠먹는 겁니다. 

고려시대에 살아보지는 않아서 고려시대의 맛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것 역시 헤븐의 맛이네요. ㅎㅎㅎ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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