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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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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부마신 로렉교주 8019  공감:62  비공감:-52 2015.04.09 09:39

오랫만에 쓰는 글이 또 다시 논란의 중심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없지 않치만...

 

회원으로써 해야 할 말을 해야겠지에 질문이 되어버린 제목으로 글을 씁니다..

 

 

스트렙으로 인해 논란이 발생된 자유게시판에의 글은....저는 스트렙에 대해서는 완전 문외한이라 지켜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이어지는 시간님의 글과 그 밑의 모더레이터라는 분의 리플을 보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전 타임포럼 공식표명 글을 보면..

75c5789989701fed01f05e8388919127.jpg

 

 

manual7, 타치코마, pam pan  이렇게 세분이 타임포럼 경영을 하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모더레이더분들은 운영진이 아닌 회원의 대표입니다) 라고 명시 되어 있습니다..



타임포럼의 공식표명 글을 있는 그대로 해석을 하자면....


지금까지 보여진 타치코마님과 pam pan님은 회사경영에 참여를 하면서 회원의 대표인 모더레이터를 겸직하고 계시는 것이네요..



회사경영에 참여한다고 해서 회원의 대표를 하지 말란 법과 규정을 없으니 이 부분을 탓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회원의 대표라고 하는 모더레이터라고 하면....회원의 입장에서 답변글을 써야 하지 않을까요??


여기가 온라인쇼핑몰 고객문의센터가 아니니 말이죠..



그런데...회원님이 질문한 글에 대한 타치코마님의 답변 글은 고객센터의 형식적인 답변을 넘어서 참 냉소적이시네요..



모더레이터이신 타치코마님께서 질문한 회원의 답글을 냉소적이란 표현을 쓰셧지만..


제가 볼때는 타치코마님의 답변 글이 더 냉소적으로 보입니다..



스스로를 회원의 대표라고 하는 모더레이터를 하시는 분의 모습은 아닌듯 싶습니다.


'개인적인 질문은 질문메일을 이용해 주세요'  <==  온라인쇼핑몰 고객센터라고 하는 곳에서 참 많이 볼수 있는 맨트를 회원들로 구성된 시계커뮤니티인 이곳 타임포럼게시판에서 보게 되니 참 속상하네요..




그리고 pampan님의 이어지는 시간님에게 보낸 답글에서도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더군요..


'간혹 모더들이 바쁠때는 각자의 게시판을 대신 관리해 주면서 모더마다 적용기준이 다르게 되어 차이가 발생한 점은 이해를 구합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회원들의 반감은 스스로가 다른회원에 비해 차별을 받는다는 데서 시작됩니다.


저회원에게는 여유스럽게 적용을 시키는데...왜 나한테만은 빡빡하게 적용을 시키지....하는데서 감정이 발생되고 논란이 발생한다고 봅니다.



제발 저레벨회원들에게서 고레벨회원들과 차별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또 저레벨회원들과 고레벨회원들간의 이질감을 느낄수 있는 '레벨5'게시판의 폐지를 검토하는 것은 어떨지 건의도 드려봅니다..

 


끝으로...제거 건의드리고 많은 회원님들이 공감하셧던 '하이엔드게시판의 명확한 분류,, 혹은 폐지'에 대해서  운영진 차원에서 검토를 하겠다고 하신것이


한달여는 훌쩍 넘어간 것 같네요...  언제쯤 결론이 날지도 기다려 보겠습니다.




끝으로... 제 글을 보시고 운영진 입장 혹은 모더레이터 입장에서 말씀하실 회원님들께 부탁 드립니다..



운영진, 모더레이터라고 해서 무조건 옹호되고 감싸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회원입장에서 불만스럽고 잘못된 부분을 자유롭게 건의 할 수 있는 건전한 비판도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생하고 봉사하는 자리니까 넓게 이해해 줘야 한다는 의견도 맞는 말이지만..


모든 일에는 책임과 의무가 따릅니다....



운영진, 혹은 모더레이터들은 회원님들의 봉사에 대한 감사와 존경어린 시선이 반대급부라면 반대급부지만..


반대급부를 받는 만큼 운영진, 모더레이터로써의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이지요... 



회원이 볼때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당연히 따끔한 질책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만에 쓴들이 또 논란이 되겠지만....건전한 비판은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용기를 내서 적어봅니다..



긴 글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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