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캡처.JPG

(출처: https://unsplash.com/photos/1444703686981-a3abbc4d4fe3)

 

여러분은 매일 사용하고 있는 달력에 대해서 궁금해하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그 시작이 오래전부터 너무 궁금했습니다. 오래전에 지구에 살고 있던 고대인들도 마찬가지였을 것 같습니다. 고대인들은 지구가 축을 중심으로 자전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요? 하늘에 고정되어 있는 별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알았을 것입니다.

 

달력의 역사는 밤하늘이라는 거대한 다이얼을 올려다보며 자연의 오차를 길들이려고 했던 인류의 치열한 여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지금 너무도 당연하게 여기는 ‘1년 365일, 하루 24시간’이라는 정제된 숫자는 대자연이 정해준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주의 시간은 인간의 수학처럼 정확하게 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계속 읽기)


번호 제목 글쓴이 공감 수 조회 수 날짜
공지 2026년 타임포럼 영상홍보(20260509업데이트) 토리노 0 6673 2026.01.30
공지 글쓰기 에디터 수정 및 새로운 기능 안내 [11] 타임포럼 9 28667 2022.03.21
공지 추천, 비추천 시스템 개편에 관한 공지 [15] 타임포럼 23 28204 2021.06.28
공지 사이트 기능 및 이용가이드 (장터, 이미지삽입, 등업, 포인트 취득 및 가감, 비디오삽입, 알람 등) [11] TF테스터 384 633956 2015.02.02
Hot 올해 첫 벙개후기 [14] 클래식컬 12 10697 2026.02.24
Hot 장터 사기 조심요. !!! [29] 꽃자리 5 10533 2026.01.09
Hot 사기 조심하세요!! (010 59** 3598 / 이*영) 번호나 이름 비슷하면 바로 거르십쇼! [18] 준소빠 2 7806 2026.01.02
Hot 도쿄 출장기 [12] 쌍제이 7 1597 2025.12.02
32926 The Forum : 오버시즈 나이트 newfile 타임포럼 0 70 2026.06.05
32925 게시물이 삭제가 됬네요 [3] 하로싱키 0 90 2026.06.04
32924 시계 한번 잘 구해보려는데 가격이.. 백죠 0 58 2026.06.04
32923 재미로 보세요 [2] file Energico 0 137 2026.06.01
32922 Pam1349 기추기념 [1] file BVl 0 109 2026.05.30
32921 독일 광장에 앉아있는 사람들 [1] file 라키.. 1 293 2026.05.15
32920 파네리스티분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5] file 현타로템 1 311 2026.05.15
32919 [벙개 공지] 5월 29일(금) 올해 네 번째 벙개를 진행합니다. 타임포럼 3 256 2026.05.14
32918 반갑습니다 시후별 0 108 2026.05.13
32917 AP 스와치 콜라보 0.0 [11] file XXIV 1 816 2026.05.09
32916 해밀턴 QC 및 CS/수리 대응은 최악이네요.. [3] file jun9min.an 1 421 2026.05.06
32915 워치메이커 시계수리업 취업시장 질문드립니다 ljjhyu 0 267 2026.04.28
32914 한스 윌스도르프 인터뷰 Energico 0 211 2026.04.27
32913 안녕하세요 제가 롤렉스 구형 16014 차고 있습니다 file 오버테이크123 0 288 2026.04.27
32912 와치스 앤 원더스 2026, AHCI 등 다양한 시계 박람회 후기___7억짜리 시계 실착용 [1] file JaeWonYoon 4 372 2026.04.25
32911 로렉스 물가상승만큼 높아져가네요 [1] 지연짱 1 278 2026.04.25
32910 신문기사 (스위스 시계의 불황) Energico 1 323 2026.04.21
32909 [벙개 공지] 4월 30일(목) 올해 세 번째 벙개를 진행합니다. [3] 타임포럼 4 380 2026.04.21
32908 100만 원 현금 요구에 '수리 내역'은 거부하는 수리점,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한 걸까요? [4] laonman 0 348 2026.04.21
32907 시간을 지배하려는 자들의 투쟁: 카이사르와 그레고리우스의 결단 file 타임포럼 2 197 2026.04.17
32906 컬렉터의 ‘5’ file 타임포럼 0 279 2026.04.15
32905 엘 프리메로에 가려진 제니스의 또 다른 명작 file 타임포럼 0 279 2026.04.13
32904 [이벤트] 타임포랩 투고 이벤트 타임포럼 3 318 2026.04.08
32903 실제 다이빙에서 다이버 워치는 어떻게 사용될까? file 타임포럼 0 259 2026.04.08
32902 더 깊은 곳을 갈망했던 해양 탐험가들의 시계 file 타임포럼 1 262 2026.04.06
32901 별별 기능학개론 - 타이드 인디케이터 file 타임포럼 0 253 2026.04.03
32900 더티더즌의 가치와 의미 #1 file 타임포럼 0 268 2026.04.01
32899 당신이 놓친 6개의 투 핸즈 드레스 워치 [1] file 타임포럼 2 422 2026.03.30
» 밤하늘의 다이얼을 읽다: 별과 피라미드가 만든 첫 번째 달력 [Part 1] [4] file 타임포럼 4 296 2026.03.27
32897 파워리저브 등가교환의 법칙 [1] file 타임포럼 1 385 2026.03.25
32896 [벙개 공지] 3월 27일(금) 올해 두 번째 벙개를 진행합니다. [9] file 타임포럼 3 573 2026.03.23
32895 튜더 GMT 2020년 모델 초코별 0 254 2026.03.23
32894 그럼 여러분, 조만간 커피라도 한잔 어떠세요? [1] file 타임포럼 3 309 2026.03.23
32893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한 시계 전시회” by Seiko [19] file 나츠키 4 504 2026.03.21
32892 노래한곡 추천해봅니다. [5] 위하여 0 246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