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unsplash.com/photos/1444703686981-a3abbc4d4fe3)
여러분은 매일 사용하고 있는 달력에 대해서 궁금해하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그 시작이 오래전부터 너무 궁금했습니다. 오래전에 지구에 살고 있던 고대인들도 마찬가지였을 것 같습니다. 고대인들은 지구가 축을 중심으로 자전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요? 하늘에 고정되어 있는 별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알았을 것입니다.
달력의 역사는 밤하늘이라는 거대한 다이얼을 올려다보며 자연의 오차를 길들이려고 했던 인류의 치열한 여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지금 너무도 당연하게 여기는 ‘1년 365일, 하루 24시간’이라는 정제된 숫자는 대자연이 정해준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주의 시간은 인간의 수학처럼 정확하게 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계속 읽기)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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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re
2026.03.30 22:28
뭔가 심오한 느낌의 글이네요. 더 읽고 싶은데, 뒤의 링크가 안 열립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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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수정 하였습니다! https://timeforlab.com/ko/blog/history-of-first-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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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멋진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