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지인의 초대로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첫인상은 발베니, 글렌피딕의 프라이빗 라운지 느낌!

간판

글렌피딕의 첫번째 몰트위스키 상품의 바틀

우리나라에 3병만 들어온다는 발베니 50년
(여기에 한병 있네요^^)

이것도 아주 희귀한 발베니 스토리 라인 42년

오늘의 첫번째 바틀은 이 곳에서만 한정판매하는 글렌피딕 XXII GRAN CORTES (대만 중국 한정판)

두번째 바틀은 발베니 21 포트우드
취했네요 😂😂
비교적 괜찮은 가격에, 한정판매 위스키도 만나볼 수 있고, 신라호텔의 맛있는 안주들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지인들과 프라이빗하게 위스키 즐기기 좋은거 같습니다.
다만 예약은 쉽지 않은거 같네요😊
분위기 너무 좋네요~